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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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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음 05.19 00:35
광고성 기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어처구니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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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05.19 00:48
정말 하다 하다 아되니..별..회계망칙한 한심한..짖을 하네.배를 만져서.정신병을 치료한다니..그것도 완치를..한의사 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겠다..한의사한테 진료권을 빼앗아야 대한민국 의료가 바로 서겠다..한의사 해도 너무한다.....제발....조금이나마 의료인의 양심이 있다면 황당한 짖좀 하지 말자...하려거든..니네 가족들한테나 하고..100% 검증 된후에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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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05.19 01:09
자기 가족에게도 이럴 건가요? 양심이 있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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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요 05.19 01:58
이거 누가봐도 확실한 광고성 기사입니다. 노은지 기자, 당신이 봐도 너무하지 않소? 창피한줄 알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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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 05.19 02:17
대부분 의사분들이 댓글 다시는 것 같은데... 정신분열증세를 앓는 가족을 둔 사람으로써 임상에서 유의성있는 효과들이 나타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것 아닙니까? 고맙습니다. 노은지 기자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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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가족분께 05.19 02:25
전문적인 의학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의사들의 반응이 제 밥그릇 지키기인 것 처럼 보이시겠지만 새로운 치료법이나 신약 개발이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닙니다. 십수년간의 임상적 데이터와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하고 예측가능한 부작용들이 파악 되어야 합니다." 한 실험자가 내원한 일련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효과를 거두었다" 라는 단순한 주장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환자분들이나 보호자 분들이 저런데 현혹되셔서 가시지만 결과는 대개 안좋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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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9 03:01
완치라는 단어는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만약에 정말 저렇게 자신있다면 공개모집하고 무료로 공개치료를 해보는 건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한의사 본인이 지어야 할 테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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