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의학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의사들의 반응이 제 밥그릇 지키기인 것 처럼 보이시겠지만 새로운 치료법이나 신약 개발이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닙니다. 십수년간의 임상적 데이터와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하고 예측가능한 부작용들이 파악 되어야 합니다." 한 실험자가 내원한 일련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효과를 거두었다" 라는 단순한 주장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환자분들이나 보호자 분들이 저런데 현혹되셔서 가시지만 결과는 대개 안좋습니다.
정말 하다 하다 아되니..별..회계망칙한 한심한..짖을 하네.배를 만져서.정신병을 치료한다니..그것도 완치를..한의사 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겠다..한의사한테 진료권을 빼앗아야 대한민국 의료가 바로 서겠다..한의사 해도 너무한다.....제발....조금이나마 의료인의 양심이 있다면 황당한 짖좀 하지 말자...하려거든..니네 가족들한테나 하고..100% 검증 된후에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