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269174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진작했어야지 05.19 11:17
재정의 적자폭이 점점 커지니깐 이제야 국민 건강권이 재 자리를 찾아가나 보다.왜 병원에서만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는 건지 한심하다. 의사들이 사람몸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어깨가 아파서 병원가면 약주고 물리치료 받고 가세요가 전부이더구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