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326976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2 05.20 01:16
교과부과 사교육시장의 관계가 머냐이공계 의료계 다 싫어하는데 밀어붙이는 의도가 분명히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pvmfl 05.20 05:37
의대는 성적 좋은 학생 모집하겠다고... 의대 순혈주의에 이제 수험생은 안중에도 없는 ... 넘한다.. 대학간 우리는 뭐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mlwjscnd 05.20 08:37
대학이 성적좋은 학생 모집하고 싶어하는 건 당연한 거고..어차피 미트 지원자는 한 해 1만명도 안되는 인원인데..의대 정원 줄어들어서 피해보는 수험생은 훨씬 많다는 걸 인정해야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ekddus 05.20 14:49
어차피 의대절반 의전절반 이게 정말 말도 안되는거임그냥 의전완전전환한 곳은 걍 계속하던지 회귀하던지 맘대로 하고절반 전환한곳은 그냥 의대로 가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jqWjq 05.22 02:45
의전원이 줄어들어도 학사편입제도가 부활하니까, 수능을 새로보던지 학사편입하던지 그건 자기 마음대로하면된다. 몇기수되지도 않는 의전원생들때문에 말도 안되는 제도를 유지할 명분이 전혀 없다. 그렇게 의사되고 싶으면 쉽게 해먹을 생각말고 수능보고 제대로 들어오면 그만이다. MEET는 자신있고 수능은 자신없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we 05.23 01:12
어차피 의전출신들 후배로 생각안한다.. 내 가족들은 의전 출신에게 진료받지 않게 할꺼고~ 1600~6000명중에 1500명 뽑는 MEET를 통해 의전들어와서 의사되는데 신뢰가 가겠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we 05.23 10:09
qwe 열폭 쩌네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