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의 결정은 정부와 제약사간에 하면서,왜 의사들이 싼 약을 쓰도록 유도하는 지 모르겠다.의사들이 국민들에게 좋은 약을 쓰도록 권장하는게 옳지 않은가?복제약값을 지나치게 높게 잡아주는 것은 정부와 제약회사간의 모종의 거래가 없고서는 불가능한데.왜 자꾸 약제비 상승의 원인을 의사들 탓으로 돌리는가?
환자 진료 처럼 난이도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행위를 무식하게 원격진료로 하려고 미친듯 애를 쓰면서 어째서 인권교육같은 전시행정은 왜 꼭 병의원 문닫고 공무원들이 정한 곳에 가서 받아야하냐? 인터넷으로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을 말이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두뇌 기능이 참 궁금하다. 아마 좌뇌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
약값의 결정은 정부와 제약사간에 하면서,왜 의사들이 싼 약을 쓰도록 유도하는 지 모르겠다.의사들이 국민들에게 좋은 약을 쓰도록 권장하는게 옳지 않은가?복제약값을 지나치게 높게 잡아주는 것은 정부와 제약회사간의 모종의 거래가 없고서는 불가능한데.왜 자꾸 약제비 상승의 원인을 의사들 탓으로 돌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