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행된 제도라 하더라도 문제가 발견되면 수정하는 것이 순리라고 하시지만.. 이미 시행된 제도가 무리없이 잘 시행되도록 보완해가는것도 순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딴지만 거는것 보다는... 그리고 교육주체는 교수님들 보다는 수요자인 학생들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수험생들이나 학생들의 의견은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민의라고 하면... 이공계와 의대교수님들의 민의인가요???
의전생아..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다니면 된다..지금 니가 있는 자리는 원래 니 자리가 안 될 것이었다고.. 조용히 겸손하게.. 응?그래.. 이바닥 겸손해야 된다~ 의전생이 콧대 높여봐야 솔직히 같지도 않다.솔직히 너네 떳떳하진 않잖아? 니네가 s대 나왔니.. 원래 의대갈 수능성적은 됐니.. 그때 시류가 좋아서 수능으로 못간 다른 억울한 사람들 자리에 앉아있는거다.. 겸손해라.
지금이 의전원제도를 보완해가는 과정입니다. 저 여자가 지금 의전원에 딴지거는걸로 보이시는지. 부작용을 줄여서 두가지제도를 차별없이 유지하자는데 그게 딴지로 보이십니까. 수험생? 수능수험생말하는겁니까 PMS학원 수험생들 말하는겁니까.다 자신이 준비하는 시험제도를 지지하겠지요. 그런 의견이 의미가 있습니까? 연대 다니면 연대가 좋다하고 고대다니면 고대가 좋다고 하는거나 똑같은 이치죠.
이미 시행된 제도라 하더라도 문제가 발견되면 수정하는 것이 순리라고 하시지만.. 이미 시행된 제도가 무리없이 잘 시행되도록 보완해가는것도 순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딴지만 거는것 보다는... 그리고 교육주체는 교수님들 보다는 수요자인 학생들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수험생들이나 학생들의 의견은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민의라고 하면... 이공계와 의대교수님들의 민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