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먼저 공단의 방만한 운영이 보험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고 말할 일이다.제발 내실을 먼저 다지고... 보험료나 잘~~걷을 생각이나 하고우리나라 보험구조상 경제적으로 운영 할곳 은 없는지 확인하든지...그나마 본인들이 전문적이라고(?) 우기고 일하는 평가원에 무슨일로 발담그려는지..
의료에 대해 뭘 제대로 알고 하는 얘긴지~~ㅉㅉㅉ공단직원들 년한되면 부장달고 차장달고 하지만 업무에 대해서는 정말 모르던데~내실을 튼튼히 구축할 생각은 않고 밥그릇 싸움마냥 남탓만 하려드는 발상부터좀 바꾸심이 어떨지~돈 걱정한다면서 돈 쓸 궁리부터 하는것부터가 한심하고 유치한 발상이군.감사원, 복지부가 공단을 상시로 들여다본다면 심평원은 안들여다 볼까?무엇이든 나부터라는 생각으로 나는 문제가 없는지를 우선 생각하고 변화하면세상은 항상 발전한다는걸 명심하고 남 깍아내릴 궁리는 이제 그만!!!
기본적인 사고가 바뀌어야한다고요? 그렇습니다. 우선 보험자로서 공단이 공보험으로서 건강보험에 대한 기본틀을 확실하게 꾸려서 천명하고, 그 틀을 중심으로 심사도, 재정도, 관리운영도 이야기해야하지 않을까요? 단편적으로 수시로 제시하는 대안은 어째 대안으로서 껄쩍지근한 것 같네요. 실행 가능성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구요.
기본적인 사고가 바뀌어야한다고요? 그렇습니다. 우선 보험자로서 공단이 공보험으로서 건강보험에 대한 기본틀을 확실하게 꾸려서 천명하고, 그 틀을 중심으로 심사도, 재정도, 관리운영도 이야기해야하지 않을까요? 단편적으로 수시로 제시하는 대안은 어째 대안으로서 껄쩍지근한 것 같네요. 실행 가능성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