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친분으로 골라서 만나든, 업무적으로 만나든 본인의 자유의지에 맡기면 될것을뭐이리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네요뒤통수 칠 놈을 못알아보고 만난 것도 어떻게 보면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거지요 누구탓 할게 아니죠. 영업사원을 소, 닭 보듯 하지말고 사업파트너라고 생각하면 신중하게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죠
인간적친분으로 골라서 만나든, 업무적으로 만나든 본인의 자유의지에 맡기면 될것을뭐이리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네요뒤통수 칠 놈을 못알아보고 만난 것도 어떻게 보면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거지요 누구탓 할게 아니죠. 영업사원을 소, 닭 보듯 하지말고 사업파트너라고 생각하면 신중하게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