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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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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6.07 10:47
병리과 선생님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냥 때려치우고 감기과 개업 하십시오. 이 망할놈의 나라는 '전문성'같은 건 사기치는 놈들에게만 인정해주는 나라입니다. 이번 사태로 마지못해 병리과 수가 조금 올려준 다음에는 또 무슨 과 수가를 깎으려고 으름장을 놓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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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06.07 10:50
어 이런 진짜로 큰 일 나겄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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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6.07 11:03
벼룩이 간을 빼먹지.. 나쁜 놈들..병리수가 바닥인거 다 아는 상황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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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06.07 11:05
어짜피 돈도 못버는 과인데, 병원에서 없애 버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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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과 전공의 06.07 13:25
돈 못버니깐 아예 없어버리시고암이든 궤양이든 다 gastrectomy 하시지요..저희는 감기과로 개원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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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06.07 22:53
앞으로 소신을 갖고 병리과 선택할 신임전공의들이 나올지 의문이네요...비인기과 임에도 불구하고 소신갖고 선택한 사람들을 죽이고 앞으로 병리과라는 과가 존재해 나갈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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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문제 06.08 00:47
교수들은 적당히 막으려고 하지 말아라.. 전공의들 인생이 달린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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