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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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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6.08 07:22
기득권과 그밑의 젊은 의사들과의 입장차이다..............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늙은 의사들 입장에서야 지금 체제를 유지만 하면 되고 그 현상만 유지해도 되는 상황....즉 변화를 바라지 않고 체제를 유지하려는 보수.......젊은 의사들 입장에서야 미래가 보이지 않는데...당연히 변화를 바라지 않겟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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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06.08 06:18
평소 병리과 관심있어왔던 인턴의사로서.. 제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 두어야 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비인기과 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있던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런 대우 받으면서 병리과 의사로서의 입지도 보장받지 못하는 과라면... 흠... 임상과 생각해 보렵니다.. 들어가기 전이라 다행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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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이란자 06.08 06:08
수가 게약이란 기본 틀도 모르면서 병리학회 이사장이란 자리에 앉아 있네..대한민국의 의료수가는 매년 의료단체와 협의하야 1년동안 정하게 되어 있다..이것을 이해 못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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