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에서 조사를 한것이 우습다는 생각이 드네요.다같은 간호인력인데 제대로 된 간호서비스를 제공을 하면 되는 것이지환자가 간호인력이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별로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않는데 굳이 간호사단체가 저사람은 간호사가 아닌 간호조무사입니다. 라고 알려줘야 한다고 하는 것이네요.간호사가 하는일의 80%이상이 진료보조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베드사이드널싱보다는 챠팅이나 오더받는거 검사지 붙이는거 모두 진료보조행위입니다. 뭐가 중요한게 무엇인지 잘모르시고 계시네요
당연히 오랜경험이 있는 사람이 대처능력이 좋을수 있겠죠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이 할수 있는 법적인 의료행위의 범위가 간호사보다 많아진다고는 할수없습니다.그런 논리라면 경력이 많은 간호사가 갓 들어온 인턴 레지던트 초급년차 대신환자 진료 봐도 되겠군요. 아주 병원장님께서는 돈도 덜 들이고 좋아하실것 같습니다.그쵸? 아무튼.각자 맡은바 법률상 주어진 할일이 있는겁니다.간호사들이 화나는 주요이유는 간호조무사도 자격상 법령이 부족한 분들이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떳떳하게 간호조무사라고 말하지 않고 간호사라고말하며 다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티비에서는 동물병원 알바하는여자한테 동물병원 간호사라는 호칭을 달아주며 나오더군요.학교다니는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간호사 되었는데 같은 대우 받으면 당연히 안되는거 아닙니까? 고등학교때 공부좀 해서 좋은대학 간호학과에 같는데 사회나와서 느끼는건 딱 저 제목이라는것 입니다.누굴 무시하고도 싶지도 않고 제 자신을 높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그냥 공부한만큼에 대우만 받고 싶고, 그러기 위해선 이 기사의 내용처럼 간호서비스의 수준을 알수있는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조무사가 환자간호에 있어 자격이 법령상 부족한 사람들이 절대로 아닙니다. 간병인력들이 법적으로는 법적자격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죠. 하지만 모협회에서는 법적자격을 갖추고 있는 간호조무사보다는 법적자격이 없는 간병인을 더 선호하고 있고 동조를 하고 보호자없는 병원에도 간호사와 간병인으로 구성하려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