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조기암검진사업을 통해 국민건강향상과 국가의료비조절에 힘쓰는 와중에 작년에 암발생이 증가했다는 것을 근거로 암을 진단하는 병리조직검사비를 깎은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네요. 현재 조기암검진사업의 수진율이 50%도 안된다는데 앞으로 정부에서 홍보를 해서 조기암이 많이 발견되면 될수록 병리조직검사비가 계속 깎일 것 아닙니까? 도대체 한 나라의 조직검사비 총액을 공무원이 정하는 게 말이 안됩니다.
정부에서 조기암검진사업을 통해 국민건강향상과 국가의료비조절에 힘쓰는 와중에 작년에 암발생이 증가했다는 것을 근거로 암을 진단하는 병리조직검사비를 깎은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네요. 현재 조기암검진사업의 수진율이 50%도 안된다는데 앞으로 정부에서 홍보를 해서 조기암이 많이 발견되면 될수록 병리조직검사비가 계속 깎일 것 아닙니까? 도대체 한 나라의 조직검사비 총액을 공무원이 정하는 게 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