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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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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발생이 병리과 탓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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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1:53
정부에서 조기암검진사업을 통해 국민건강향상과 국가의료비조절에 힘쓰는 와중에 작년에 암발생이 증가했다는 것을 근거로 암을 진단하는 병리조직검사비를 깎은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네요. 현재 조기암검진사업의 수진율이 50%도 안된다는데 앞으로 정부에서 홍보를 해서 조기암이 많이 발견되면 될수록 병리조직검사비가 계속 깎일 것 아닙니까? 도대체 한 나라의 조직검사비 총액을 공무원이 정하는 게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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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병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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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23:12
내가 수련포기하겠다는데 누가 뭐래..그리고 옛날이나 요즈음이나 여자병리레지던트가 대부분이라 군대보내겠다는 엄포도 통하지 않아요...복지부에서 뭐라 엄포를 놓던, 쉽게 끝나지는 않을거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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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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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5:17
민간인에게 알려봐야 어차피 병맛일테고 그냥 잠수함 과가 조용히 병원 마비시켜줘야 정신 차리지. 이 기회에 산부인과 50%인상 300%로 다시 바꾸고 안과 영상의학 서로 공조하고 cs,gs 다 때려치고 들구 일어나 보자. 내과들은 외자와 함께 미래를 도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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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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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5:13
뭘 중대고비야. 교수들 참여 하든 안하든 가는 거지. 들고 일어났을때 끝까지 가야지 하다가 관둬봐야 아무 소용없다. 이 불씨로 전체 파업을 유도하면 더 좋치 무슨. 이 개막장 직업에 뭔 미련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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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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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43
수련까지 포기한다고 했는데 수가 올리지 않으면 막을 방안이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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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5:17
민간인에게 알려봐야 어차피 병맛일테고 그냥 잠수함 과가 조용히 병원 마비시켜줘야 정신 차리지. 이 기회에 산부인과 50%인상 300%로 다시 바꾸고 안과 영상의학 서로 공조하고 cs,gs 다 때려치고 들구 일어나 보자. 내과들은 외자와 함께 미래를 도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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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5:13
뭘 중대고비야. 교수들 참여 하든 안하든 가는 거지. 들고 일어났을때 끝까지 가야지 하다가 관둬봐야 아무 소용없다. 이 불씨로 전체 파업을 유도하면 더 좋치 무슨. 이 개막장 직업에 뭔 미련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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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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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43
수련까지 포기한다고 했는데 수가 올리지 않으면 막을 방안이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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