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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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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덕은 06.11 01:36
너부터 발휘하세요 좃까는 소리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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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직자양반 보소 06.11 01:34
건강보험 없앱시다. 의사수가 많을때의 환상에서 벗어나고 있어서 의사가 이렇게 데모도 하고 파업도 하는것이지요. 수가도 낫고 그런 소상공인일 뿐이니 이제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겟지요. 그리고 님의 주장대로 시대정신을 살려 건강보험 없애고 또 우리 의사들도 스스로 거부하고 의사들이 자율적으로 경쟁하도록 하는 구조를 만듭시다. 그럼 정부도 세금 적게 걷어서 좋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율경쟁구조로 만듭시다. 건강보험 없앱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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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06.11 01:00
의료계를 위해 노력?개뿔개가 웃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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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 06.11 00:40
산산이 짓밟혀 깨진 자존심이 본질인데 왜 자꾸 돈문제로 몰아가서 여론 몰이하려 하나? 그게 더 기분 나쁘다. 이런 사람들의 혀끝에서 놀아나야 하는 의사들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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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06.11 00:30
01년 기준으로 07년도까지 노동통계 기준으로 한 임긍 인상률은 59%,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19%, 건강보험수가 상승률은 13%이다. 이게 양보가 아니면 뭐가 양보란거냐? 밑에 공직자란 놈이 상술 운운하는데 다른 직역보다 받을 수 있는 돈을 훨씬 줄여 놓고선 망할때는 나몰라라하는게 정부다. 상술로 흐르지 않게 하려면 적절한 수가 보전책을 세워주던지. 사정 모르면서 훈계하지 말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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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06.11 00:18
양보가 아니고 정도를 가는 것입니다. 시대에 맞는 진료인의 자세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의업이 인술이 아니라 상술로 되어 간다면 국가는 적절한 규를 하여야 합니다.과 거 의사의 수가 부족할 때의 환상에서 빨리 벗어나고 의사각자 경쟁에서 살아 남는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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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무자님!! 06.11 00:17
댓글알바하시는 거에요 아님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겉으로 인술 상술 따지면서 의사 욕하면서 댁의 자녀분은 의대 가길 바라시겠죠? 전문의 하나 만들어지는데 11년 걸립니다. 남자들은 군대까지 하면 14년 걸립니다. 일반직종보다 사회생활이 최소한 7-8년은 더 늦어집니다. 그만큼 합당한 지원은 해줘야겠죠? 아니면 누가 그 험한길 가려고 합니까? 명예도 땅에 떨어져 욕먹은지 오래됐고 나랏님들이 정책적으로 의사 죽이기 한다면.. 단순히 허준 생각하면서 희생만 강요한다면 공무자님이라면 의사하겠어요? 의사들도 그런 대의명분 들어주기에 신물이 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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