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3
1
0
5
6
1
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znf
다른댓글보기
06.11 03:11
지금까지..저수가에,,묵묵히참고,,진료,,결과는,,삭감.저수가,,악순환,,그때마다,,대화,기다려라,,결국은..시간끌고,,역시나,,마찬가지..실력행사외는 답,,없다,,,,이제는의사도체면차릴때가아니고...노조처럼,,강해야,,살아남는다,,,교수님들은,,월급나오니,,걱정없지만,,,모든개원의는,,죽기직전,,민주국가에서,,진료하고도 삭감당하고,진료수가도 적정하게책정못하는..공산당,,같은제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