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6
4
6
3
5
8
4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3
다른댓글보기
06.12 01:41
내년부터 지원자 한명도 없겠다....한심하다....고작 며칠 하고 아무 성과없이 끝내는 전공의도 한심하고전공의 파업하는데 도움 하나못준 교수들도 한심하고..병리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파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보여주어야 하는데아무 것도 보여준것 없이 한심하게 끝났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다른댓글보기
06.11 23:35
철회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이렇게 철회를 할바에는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되었지요..역시 전공의분들 한계가 있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선배의
다른댓글보기
06.11 13:27
역시 전공의들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군요. 그래도 그대들의 의지를 보여줬으니 후일을 도모하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