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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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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6.12 01:41
내년부터 지원자 한명도 없겠다....한심하다....고작 며칠 하고 아무 성과없이 끝내는 전공의도 한심하고전공의 파업하는데 도움 하나못준 교수들도 한심하고..병리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파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보여주어야 하는데아무 것도 보여준것 없이 한심하게 끝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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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11 23:35
철회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이렇게 철회를 할바에는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되었지요..역시 전공의분들 한계가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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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06.11 13:27
역시 전공의들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군요. 그래도 그대들의 의지를 보여줬으니 후일을 도모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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