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6
3
3
8
3
1
4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다른댓글보기
07.01 06:00
의전준비생만 부모고..의대준비생은 부모아닌가..왜 고3들이 피해를 보는거지..?? 노무현이 싼 똥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밑에 부모님.
다른댓글보기
06.30 09:43
책임전가는 의전원을 추진했던 이전 정권에다 하세요. 현실적인 검토가 없이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결과일 뿐입니다. 단지 수험생들을 위해 단점 투성인 현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는 건 오히려 소수들의 이기적인 발상일 뿐입니다. 잘못된 정책이라면 손바닥 뒤집듯 바꾼다고 욕을 먹더라도, 바로 잡는 게 바람직한 거죠. 이제라도 바로 잡게 되어 다행이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부모
다른댓글보기
06.20 12:29
정말 책임감없군요그동안 의전가려고 준비하는 학생들하며피해보는 학생들 생각은 전혀 안하는..정책들을 이랬다 저랬다 교육정책들이 하루아침에 말한마디에 놀아나다니정말 답답하네요우리나라 앞날이 정말 걱정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으음
다른댓글보기
06.13 01:36
우리학교 교수님들도 의전 제도 완전 싫어하는데이 기사엔 언급이 없네....그냥 자율적으로 정하는게 최고인듯왜 억지로 돌리게 만들어서 이런 꼴 나게 한거냐 진짜...ㅉㅉ교과부는 이번 일 계기로 좀 제대로 생각하고 제도를 만들기를 바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