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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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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15 00:35
이비인후과에서 설암 수술 받고 재발되서 치과 구강외과로 가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은데..암이란게 원래 재발이 잘 되는거 아닌가? 김광현 회장님께서 수술하신 분들은 한명도 재발된 분이 없으신지? 당신만이 명의 시군요!! 아마 지방대 이비인후과에서 암 수술하는것도 위험천만한 행동이라고 열심히 까데시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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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기자라고 06.15 00:36
재발이 안되면 그건 양성종양이지 암입니까? 저 늙은이가 수술을 해도 재발되는 케이스가 있는 것은 당연히 있는겁니다.게다가 설암의 경우는 다른곳에서 전이되기 보다 원발성으로 발생합니다. 혀를 자주 보고 구강에 대해 훨씬 더 잘 알고 있는 치과의사가 조기에 발견하기 쉽습니다.오히려 치과가 설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직검사부터 방사선치료와 외과적 치료, 항암치료까지 확립된 의료전달체제로 치료합니다.저건 사실관계도 안맞는 밥그릇싸움이죠. 그렇게 따지면 감기약이나 지어주는 ENT에서 감히 무슨 암을 치료하겠다고 하나요? 이 비 인 후.... 어디에 혀에 대한 전문성이 나오죠? 구강에 대한 전문성이 나오죠?이비인후과라는 이름에서 정확하게 지적하듯이 귓구멍, 콧구멍, 목구멍이나 잘 관리해 주시고 주제넘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남의 영역을 넘보지 마세요.이런 찌라시나 쓰는 기자도 밥이나 좀 먹고 다니시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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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래 06.15 00:40
음... 기사 기획의도가 매우 궁금하네요. 치과에서의 암 수술 폐해가 날로 심각해 진다고 했는데... 이를 증거할만한 자료 제시도 없고.. 한 의사의 발언 만으로 기사를 쓰시면... 아무리 인터뷰 기사라고 하지만 문제될만한 기사의 자료제시는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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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06.15 01:45
지금 개그하시는건가요?기자가 하는 개그는 이런식인지개그는 신문에 하는것이 아니고 개콘에서 하셔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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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06.16 02:29
기자님, 기사의 객관성과 근거는 어디다 두신 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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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외과는 반성하셔 06.16 02:49
Dentist 가 Doctor도 아니면서 구강외과 수술하는 것은 우리나라만 그런거야.선진국은 의사가 구강외과 수련받아서 하는 것이지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의사출신 구강외과하시는 몇분 제외하고는 개념도 없는 게 사실이잖아.잘못한 것 있으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괜히 의사선생님들 깎아내리지 말고 그냥 치아만 봐라. 너희들 장난에 힘들어하는 것은 환자들이니라. 썩을 넘들 같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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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포고 06.16 02:51
OMS vs ENT 전면전인가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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