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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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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내과의 06.14 02:15
근데 항암제, RT 등에 대해서 모르기로는 이비인후과 의사도 마찬가지 아닌가? 다만 내과의사에게 연락하기가 조금 더 쉬울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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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치과관리자 06.14 02:55
치과병원들 하고 밥그릇 싸움 하실라고 작정하셨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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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전문의 06.14 12:47
암수술후 재발 되어 치과에서 구강암 수술을 하지않아야 한다면 이분 역시 암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무식한 분이 아닌가요 이분이 설암을 수술하여 재발한 적이 없다면 아마도 설암을 수술한 것이 아니거나 설암을 치료하여 보신적이 없는것이 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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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06.14 12:50
기자양반 세계두경부종양학회장이란 분이 이런 무식한 소리를 하는 것을 기사에 올리시다니 의료선진국 대한민국의 망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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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06.14 23:56
치과서 수술해서 암이 여러차례 재발했다는 발상이며, 그걸 그대로 받아적은 기자분의 투철한 사명의식 아니 용기인가??? 암튼 무모함은 당췌 어데서 나온건지.. 치과의 암진료가 무신 행위이며 주술적 행위이며 또 민간요법이랩니까기사를 읽다보니 암수술하는 치과병원이 무당집이라는 의미 같군요.그럼 치과병원서 암치료받고 완치된 사람들은 다 구강암이 아니고 다른 암이었나??? 밥그릇싸움이니 뭐니 다 좋습니다.최소한 기자라면 상황파악은 해보고 지나치게 주관적인 내용은 배제를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란걸 해보고 기사를 썼어야 하는거 아니냔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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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15 00:08
기자님,제가 알기론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입속의 치아, 잇몸, 혀, 입천장 뿐 아니라 얼굴안면부, 턱에 관련된 모든 질병에 대해 진료하고 치료하는 분야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구강암의 경우 수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의과계와 협진을 통해앞에서 취약하다고 하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전신적인 치료를 한다는 얘깁니다. 저 기사내용은 저두 이해하기 힘듭니다. 말꼬리 잡는 것 같지만 하나만 더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앞에서 말한 부위별 암전문의라는 게 있나요? 암전문의라는 명칭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00 진료과 전문의는 들어봤어도 00암 전문의는 처음 듣는데요.. 또 하나, 위에서 말한것처럼 부위별 전문의라는 표현을 쓸 수 맞다면 말그대로 치과병원 의사들이야 말로 입과 관련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전문의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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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5 00:28
우리 작은 아버지는 2003년 설암 및 구강암 판정받구 서울대 치과대학병원 구강외과에서 수술 받고 완쾌하셨는데요?? 암 수술 후 5년 이상 지나구 나서도 괜찮으면 성공적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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