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이 안되면 그건 양성종양이지 암입니까? 저 늙은이가 수술을 해도 재발되는 케이스가 있는 것은 당연히 있는겁니다.게다가 설암의 경우는 다른곳에서 전이되기 보다 원발성으로 발생합니다. 혀를 자주 보고 구강에 대해 훨씬 더 잘 알고 있는 치과의사가 조기에 발견하기 쉽습니다.오히려 치과가 설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직검사부터 방사선치료와 외과적 치료, 항암치료까지 확립된 의료전달체제로 치료합니다.저건 사실관계도 안맞는 밥그릇싸움이죠. 그렇게 따지면 감기약이나 지어주는 ENT에서 감히 무슨 암을 치료하겠다고 하나요? 이 비 인 후.... 어디에 혀에 대한 전문성이 나오죠? 구강에 대한 전문성이 나오죠?이비인후과라는 이름에서 정확하게 지적하듯이 귓구멍, 콧구멍, 목구멍이나 잘 관리해 주시고 주제넘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남의 영역을 넘보지 마세요.이런 찌라시나 쓰는 기자도 밥이나 좀 먹고 다니시구요.
이비인후과에서 설암 수술 받고 재발되서 치과 구강외과로 가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은데..암이란게 원래 재발이 잘 되는거 아닌가? 김광현 회장님께서 수술하신 분들은 한명도 재발된 분이 없으신지? 당신만이 명의 시군요!! 아마 지방대 이비인후과에서 암 수술하는것도 위험천만한 행동이라고 열심히 까데시겠네요..
기자님,제가 알기론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입속의 치아, 잇몸, 혀, 입천장 뿐 아니라 얼굴안면부, 턱에 관련된 모든 질병에 대해 진료하고 치료하는 분야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구강암의 경우 수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의과계와 협진을 통해앞에서 취약하다고 하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전신적인 치료를 한다는 얘깁니다. 저 기사내용은 저두 이해하기 힘듭니다. 말꼬리 잡는 것 같지만 하나만 더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앞에서 말한 부위별 암전문의라는 게 있나요? 암전문의라는 명칭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00 진료과 전문의는 들어봤어도 00암 전문의는 처음 듣는데요.. 또 하나, 위에서 말한것처럼 부위별 전문의라는 표현을 쓸 수 맞다면 말그대로 치과병원 의사들이야 말로 입과 관련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전문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