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8
7
1
2
5
3
2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갸야인
다른댓글보기
06.16 05:19
진료는 의사가 독접하라, 의료는 만인의 것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독점권박탈
다른댓글보기
06.16 04:50
독점권을 박탈하면 건보 강제 가입도 해지해야 하죠.무한 경쟁합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미친 공무원새퀴
다른댓글보기
06.16 04:36
미국처럼 진료비가 3,40만원하는 나라에서나 저렴하게 관리한다는 개념이 통하는 거지....우리나라처럼 청구분까지 합쳐도 만원도 안되는 나라에서 더 비싼 정책을 펴는 저의가 뭐냐?...대기업의 사주를 받고 하는 것인가?...네 놈이 시행하려는 정책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면서도 이런 짓을 하려는가?...의협 끄나풀도 똑같이 바보로구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찬성
다른댓글보기
06.16 04:33
찬성한다.. 왜냐하면 위에 말한 바대로 "정부가 국민 건강을 위해 관리하겠다는데 어떻게 의사들의 수입을 문제로 반대할 수가 있겠냐" 여기에 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이해불능
다른댓글보기
06.16 04:23
강민규는 답하라.1. "확실한 수요"의 근거는 무엇인가? 다른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가 있는가?2. "의사가 다 커버할 수 없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설마 정책 추진의 근거가 "개인의 추정"은 아니겠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기막혀
다른댓글보기
06.16 04:21
의사의 기본 권한조차 부정하는 정책을 내놓는 복지부.. 아주 정신줄을 놓았구나.. 이젠 죽기로 싸울 일만 남았다. . 10년 지지의 결과는 자격 부정...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1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