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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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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봐 06.25 05:08
"암"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진료에 적정진료의 개념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즉, 비용효과적인 진료가 필요하다. "암"이라는 질환으로 보다는 진료비로 접근하여야 한다. 우선 필요한 것은 급여로 포함하여 비급여는 바람직하지 않은 진료임을 명백하게 하고, 적정진료는 의사들이 자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인부담상한제는 아니고 총액상한제는 필요하다. 보험진료비총액을 정하고, 그 안에서 암진료비의 총액을 별도로 정하는 것도 방법이다(독일의 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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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6.25 06:16
포퓰리즘 정권이 그 주제에 무슨 수로 이딴 짓을 하겠다고 감히... ...앞에서는 보험 급여 해주겠다고 립서비스하면서 뒤에서는 심평원이 삭감해대고 있는 꼬라지인데, 앞으로 암환자에게 들어가는 지원을 삭감하겠다고 환자들 앞에서 정부가 지 입으로 떠들 배짱이라도 있냐?있으면 해봐라. 연구원 탁상 앞에서 떠드는 인간이 직접 포스터 들고 병원마다 돌면서 홍보라도 해보지 그래? 이제부터는 중증환자 지원 삭감한다고 말야.건보공단 일산병원? 지 똥이나 잘 닦으라고 해라. 지들 자신이 표준 보험기준을 못 맞추고 있는 주제에...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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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6.27 05:54
환자 가족들 중에 상한제 적용되면 피해보는 사람들 있잖아 이런거 이슈화해..지금도 더 혜택 달라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이런거 조사해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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