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은 의약분업 시행당시 약사 대체조제에 대해 니들이 약국에 한 명씩 나가서 감시하는 한이 있더라도 막아주겠다고 나불거렸지? 지금 어떻게 됐냐? 니들이 감시는 하고 있냐? 그리고 정신적 폭력이라고? 그럼 개인병원 운영하시는 원장님들은 단체로 환자들 상대로 소송걸어야 한다. 진상떠는 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기나 하냐? 환자 단체 캠페인? 기도 안찬다. 버스기사 폭행 처벌 법안에는 가만히 있다가 왜 의사는 폭행해도 되냐? 전에 조뭐시기란 시민단체 대표x가 그랬다지 멱살 같은거 잡는게 뭐 어떠냐고...
아주 병신 육갑하고 자빠졌네. 우리나라같이 환자들은 몰리고 진료시간은 짧은 나라에서 폭행 예방법을 만들면 환자들 자신한테 이득인 거지, 그럼 단체로 몰려와서 병원 입구 틀어막고 맘대로 폭행 저지를수 있으면 환자 권리가 보장되는 거야?그럼 미000 같이 고객 돈 말아먹은 금융권이나 도요다같이 대량리콜 촉발시킨 회사한테 몰려가서 단체로 폭행할수 있는 법을 만들면 소비자 권리가 아주 착실하게 보호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