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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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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 06.25 04:04
제도가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학생들 입장도 생각해 주세요.. 학생이 가장 큰 피해자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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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06.25 05:07
의전원 준비생이 무슨 피해자냐? 수혜자지 진정한 피해자는 의전원 때문에 입시문이 좁아진 고3학생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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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5 05:25
언제 고3생들한테 동의받고서 의전원으로 도입했냐?? 놈현이가 주구장창 밀어부친거지 ㅡㅡ 로스쿨떡밥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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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06.25 07:51
이공계 황폐화 주장은 좀 아닌 듯...의전원제도의 최대수혜자는 생물화학계열 이공계대학이며, 의전원생의 중심에 이들 전공자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니 윈윈게임인 듯 합니다.만약 의대체제로 돌아간다면 생물화학계열의 인기도는 급락할 것이고, 역시 이공계의 장래가 불안한 상황에서는 우수인력은 어차피 약대진학이나 다른 방향의 대안을 찾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의대 체제냐 의전원 체제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행체제 하에서 어떻게 훌륭한 의사와 의료산업에 기여하는 결과를 내느냐가 중요하고 또한 이공계 출신도 의사 못지 않는 직장과 사회적 대우를 받는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포인트일 것입니다. 의대체제로의 전환을 고민하기 전에 과연 대학들은 의전원 체제의 정착을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준비했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잦은 입시체제변경으로 의전원을 준비하고 있는 선량한 준비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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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6.25 07:56
생물학계열 입시점수가 좀 올라가면 생물학계열이 수혜자가 되는거냐? 저능아같은 놈이네. 입시점수가 무슨상관이야. 4년동안 키워놨더니 이공계 대학원으로 진학을 안하는데. 이공계 대학을 꺼려하는건 상관없어. 어차피 성적이 낮은 놈이라도 들어와서 이공계 인력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이공계 대학원을 피하는건 큰 문제다. 안들어오면 메꿀수도 없고 말이지. 진짜 이공계의 저력은 pks 등의 학부생이 아니라 대학원생이다. 그런데 의전원 생기고나서 pks 자대 대학원 진학률 곤두박질 쳤으니 말 다했지. 도대체 어떻게 입시점수 좀 높아졌다고 윈윈이라는 띨띨한 소리를 할 수 있는지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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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6.25 09:34
"말하는 논리가 이정도니 의전원생이 욕을 먹지""생물화학 계열의 인기가 올라간것이 바람직한가"생물화확 게열의 올라간 입시점수보다 몇배는 떨어진 의전원생들의 평균수능점수는 뭔가? 수능점수와 수학능력과는 별 관계없다면서 논리적 모순 아닌가..의전원을 준비하고 있는 선량한 준비생보다 선량한 고 3들이 더 불쌍하다..의전원 입시까지 우리가 걱정해야되는가?왜 걱정해야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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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06.25 12:20
지엽적인 문제에 대한 반론을 생략하겠습니다. 또한 그 동안 정부와 학계, 산업계 등 많은 논란이 되어왔던 의사양성체제에 대해서는 각각의 장단점을 모두 보아왔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의견 역시 주제 넘는다고 판단되어 생략합니다.그러나 독자의 입장에서 답답하게 생각한 것은 의전원의 설립취지에 따라 완전 전환하여 현재 의사를 배출하고 있는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조차 의대 복귀를 고민하고 있다는 데 대해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문제가 있으면 개선해 나가야 하겠지만, 원점으로 복귀해야 할 만큼 심각한 문제는 아닌 것 같은 데...의체제가 아닌, 적어도 완전 의전원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대학들은 의대의 복귀를 재고해야 하고, 입시제도의 근간을 자주 바꾸면 안된다는 개인의견을 피력한 것입니다. 설명 예가 잘못되었다면 사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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