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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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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6.27 08:17
실패해본사람이 실패에 아픔을 이해할수있고 경험해본사람이 자신의 적성을 더잘파악할수있습니다. 의료는 공부잘하는 최상위권학생만이 할수있는 분야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위권의 아무나할수있는 분야도 아니겠지요. 다소 2-3년의 시간이소요되더라도 인성및적성을 갖춘사람이해야됩니다. 의료계의 틀도 깨어져야합니다.국민이 이익이되는방향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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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6.27 08:01
디시겔러리에 의대생및 의대지망생들의 글을보십시요, 언어의질을보십시요. 그런생각과표현를하는 수준이 의대찬성하는 부류의사람들입니다. 좋은성적못지않게 따스한 인성을 갖춘사람들이 의료계에선 정말로 필요한사람입니다. 의대복귀는 집단이기주의말고는 아무것도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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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6.27 07:48
교수님 너무 소화기해부 학점 짜게 주시더군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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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06.27 07:47
궁국적으로 의료계가 의사의전유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어느분야가 의료분야만큼 폐쇄적인 분야가있는지요? 아직도 고가의의료비에 의료사각지대는 너무도많습니다. 의사의이기주의말고는 작금의 논란들이 설명될수없습니다. 교과부는 실기하면 안되고 더이상 혼란은없어야됩니다. 의전찬성! 정원확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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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06.27 07:35
신규의전원을 희망하는 대학은 가급허가해주고 정원을 늘리길원하는대학은 늘려주어야하며 자본주의사회에서 무한경쟁만이 시장원리에의해서 양질의써비스를 저가에 공급받을수있습니다. 일반인도 경영능력이있으면 개원할수있게해야하며 정부는 제발 의협의 이기주의에 휘둘리지마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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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찬성 06.27 07:28
잘못하면 세종시의 실수를 다시하게됩니다.100%의전원으로 전환해서 혼란을 없애야되며 이번에 정원도 대폭늘려서 많은의사를배출하고 경쟁을시키면 의료비부담도 낮아질것입니다. 의사협회의 이기주의에 굴복되지않는 교과부가 되시길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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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6.26 22:52
의대진학 노리고 생물학과 진학해야 되는상황이 야바위판이지. 그리고 유예기간? 나 03학번인데 나때부터 의대정원 바로 줄었거든? 의전원준비하는 한줌도 안되는 인간들 배려해줄 필요 있냐? 끼인놈들은 언제나 불쌍하고 어쩔수 없이 손해 감수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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