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에 덧 붙여서 한마디 하겠는데.의대 졸업한지 10년이 다되가지만 지금와서 지켜보면 사실 출신대학 factor가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더라.마찬가지다 의전원 출신들도 의사가 되더라도 잘 해나갈수 있을꺼라 생각한다.오히려 성실성을 더해 더 잘 할 수 있지. 다만 의전원 생들은 계속해서 무언가를 부정할려고 하니까 의대생하고 말장난 하면서 싸우고 있는거다. 의전원 생들이 수능 몇점 잘쳐서 들어온 의대생이고 자신들은 힘든 MEET공부해서 들어왔으니까 인격적으로 성숙하다는둥 의사상에 대해 더 확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는 둥 이런 소리 하면 참 할 말이 없다. 어짜피 의대로의 완전전환도 힘들다. 의전원이 반은 아니라도 1/3정도는 남을 것이다. 의전원 생들이 병원생활에서 더 우수한면을 많이 보여준다면 불신감은 사라질 것이다. 다만 의전원생 이 아니라 의전원 제도의 문제점 때문에 좀 줄여야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의전원 준비생이여 힘든 MEET 공부 치열하게 하지말고 너무 쉬운 수능처라MEET가 그렇게 어렵고 치열하면 그냥 너무 쉬운 수능쳐라 .왜 그러냐.고등학교때 잠시 공부에 뜻이 없다가 대학가서 정신차리셨다면 대학가서 수능 공부는 왜 못하냐. 정신차렸는데. 그리고 자신있는 학생들은 실제로 대학가서 반수해서 의대온다. 좀 핑계좀 대지말아라. 실제로 MEET쳐서 의전원 들어가기가 힘들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MEET학원이 아니라 종로학원으로 갔을꺼다. 그냥 MEET로 들어오기가 더 쉬우니까 그쪽으로 몰리는 거지 .문제 수준이야 MEET가 더 어렵지. 근데 항상 상대적인거 아니냐. 원래 사람이란 쉬운길로 가기 마련이다. 좀 솔직해지자.사법시험 치는 것보다 로스쿨이 더 쉽고 의대가는 것보다 의전원 가는게 더 쉽다.
의전충 애벌레들이 서식지를 옮겼나보네. meet에 항상 메겟이나 데일리메디 링크 되어 있던데 그렇게 세상 모든 공부 혼자 다하는 의전충 애벌레들이 여기 들어와 절규하는 시간은 있는지 모르겠네. 결국 니들은 실력은 모자라는데 의사는 되고싶고 의전을 통해 쉽게 뒷문으로 들어와서 의사가 되고 싶은거 아냐? 어이없는게 의전 다 없어 지는것도 아니고 의전 빠돌이인 가천인지 뭔지랑 차의전인지 나발인지는 의전충들 계속뽑을거 아냐? 그럼 실력을 쌓아서 거기 들어가면 되겠네 뭐가 문제라는 거냐? 의대 정원 날리고 의전 생겼을때도 의대 지망하던 고딩들이 너네 의전충 애벌레처럼 징징 거렸냐? 나이 쳐먹고 세상 경험 많아서 의대 출신 보다 개념 충만하다고 개거품 물던 의전충 애벌레들은 왜 다 그모양이냐?
에이 뭐그리 박터지게 싸우시나??현재 만약 의대,의전원 정원이 대략2천이면,의대 2천, 의전원 2천 4천명 뽑아!!!!!!!!!!!!!!!!!!!!!!!!그렇게 하면 국민에게 돌아가 의료서비스 질 떨어진다고 하겠지???그럼 지금 면허시험 합격률 대략90%인것을 60%로 낮춰!!!그럼 되겠네... 난 의대생도 아니고 의전원생도 아니지만 의대에서 의전원 반대하는 것은 의대 순혈주의가 강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