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예과 들어가기 쉬운데..그냥 실력없어서 뒷문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솔직해지자..이건뭐 본질은 왜면하고 빙빙돌려말하니까 문제지. 의전원 단점은 조금 있을 지 몰라도 장점은 하나도 없다..진짜 단 하나도 없다..그냥 의대들어가기가 쉬워졌을뿐..솔직해 지자. 의전원의 장점에 대해 말해봐라..의대에 비해서 유의한 장점이 있으면 한번 말해봐라. 장점? 의대들어가기 쉬워지고 돈만 있으면 해결된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라면 할말 없다. 이제와서 돌리는것이 문제? 유예기간 이딴것도 필요없다. 의대를 꿈꾸고 생물학과에 지원해? 그 발상 자체가 기초학문을 무시하는거다.기초학문에 뜻이 있어 열심히 하다가 특별한 동기가 있거나 임상적인면에 대한 연구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의대를 지원하는것이 맞지 애초부터 의대가기 위해 아무관심도 없는 화확이나 생물을 지원해? 그게 더 모순이고 기초학문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냐? 솔직해지자. 의예과 갈 사람은 의예과 다 간다. 그게 힘들고 실력이 딸리니까 돌아가는것 아닐까?
분명히 의전원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것도 사실이구요...그러나 이제와서 다시 돌린 다는 것은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고등학교 때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의전원 제도로 인해 대폭 정원이 줄어버려서 의대이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이 현재 대학에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겨우 3년정도의 유예기간만 준다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결정 같네요그리고 제가 알기로 의대 대학원에 있는 대학원생중에 의대 출신은 거의 찾기 어려운 걸로 아는데 과연 의전원이 갖는 문제가 의대와 다른지도 의문이구요
밑의 하우리님 사과하실 필요까지야 있을까요?남의 의견이 자기와 맞지 않으면 자신의 의견을 (최소한의예의는 지켜서) 표명하면 될 것을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지요.같이 만나서 얘기하면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익명성을무기로 함부로 글을 써대니 문제입니다..교수님들의 단골 메뉴 '이공계 황폐화', 의전 도입 이전부터있어왔던 사회현상입니다. 나라에서 제대로 지원하고 사회적으로대우해 주지 않는 이상 아무리 의전이 의대로 회귀한 들 이런현상이 없어질까요? 의전이 이공계의 황폐화에 어느정도는영향을 주었을지는 몰라도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 봅니다.
그냥 내비두면 된다..어짜피 의전원은 문제점 투성이며 의전원생이 현 의대생보다 낳아보이지도 않으니 없어지게 되어있다그냥 의전원 입시생들은 수능치면 되고 수능에 나이제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의대입학에 나이제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MEET보다 쉬워보이는데 뭐가 문제죠?MEET어렵던데..풀어보니까 수능 과탐이 한 100배는 쉬워보이는데 왜 쉬운 수능을 나두고 어려운 MEET에 매달리시는지..어짜피 고등학교때 잠시 노셨다면 시간지나면 내신성적도 반영 안되는데 대학교때 학문에 뜻이 있어 늦게 정신 차리셨다면 그까짓 수능은 깜도 안될텐데..왜 구지 돈내고 MEET학원다니고 왜 기어이 그 어려운 MEET(실제로 과탐보다 훨 어렵더라)를 치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