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나 의사들의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의견은 의견이지 업체의 영업행위를 강제하는 것은 뭔가 좀 이상하다. 보건복지부나 식의약청이 해야할 일을 의협이 하는 것이 아닌지? 판매 여부와 적정성을 최종으로 판단하고, 이행을 강제하는 것은 정부의 행정력이 아닌지? 정부가 무능해서 그런가? 의협이 정부로 하여금 행정력을 발동하도록 하는 것이 순서 아닐까? 기사를 쓰시는 기자님도 생각해볼 일이 아닐까요?
데일리 메디 참...한쪽만 보고 글을 쓰시나 봐요. 온 양방의사들의 의견을 다 취재하시고 한방의사들 의견은 한마디도 안물으셨네요. 중요하지 안다는 건가요? 어차피 기관지이니...그렇다 이건가요? 찌라시라도 정도것 기사의 질을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 한방병원은 참 안되었네요. 이제 의료기기구입도 맘대로 못하게되었네요.의협에서 불법이라 안된다니. 한방의학을 신뢰하지는 않지만 이 기사를 보니 참 어이가 없어지네요.
데일리 메디 참...한쪽만 보고 글을 쓰시나 봐요. 온 양방의사들의 의견을 다 취재하시고 한방의사들 의견은 한마디도 안물으셨네요. 중요하지 안다는 건가요? 어차피 기관지이니...그렇다 이건가요? 찌라시라도 정도것 기사의 질을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 한방병원은 참 안되었네요. 이제 의료기기구입도 맘대로 못하게되었네요.의협에서 불법이라 안된다니. 한방의학을 신뢰하지는 않지만 이 기사를 보니 참 어이가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