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4488184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전문의 06.30 03:58
한의사가 교과과정중에 방사선학과 임상병리학을 배웠다고 초음파검사를 해도 된다는 논리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로교통법을 습득했으니 자동차와 트럭을 운전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고 이대로라면 교과과정에 수학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몇년전인가 약사들과 죽을둥 살둥 전쟁은 왜 했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약사 06.30 06:46
한의사협회는 참 이기적인 집단이군요. 저것은 마치 의료일원화를 주장하는 것과 다른 것이 없군요.더불어서 임상병리나 방사선학을 배워서 의료기기를 사용한다면 한약과목을 배운 약대생들이 한약조제할때에 왜 그렇게도 반대했는지? 이전에 약대생들이 한약과목을 배워서 졸업후 한약을 짓는 행위를 아주 눈에 불을 키고 투쟁하고 나섰죠? 결국 만들어낸것이 한약사 제도라면 한약사에게 한약에 대한 권한을 모두 넘기던가 그렇지 않으면 약사일원화에 대해서 반대입장을 보이지 말던가.한방과 양방은 다르다고 늘 말하면서 한약과 양약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어찌 한방진료에 양방의료기기를 도입하려고 생각합니까? 한방과 양방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닙니까? 어패가 있지 않나요? 한의사 여러분들?당신들의 이기적인 행위에 정말 신물이 납니다. 한의학에 양방을 도입하기 원한다면, 그리고 양방과목 몇가지 배워서 양방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한약과목을 배우는 약대의 약학과나 제약학과생들에게 한약을 다루는데 반대입장을 보이지 말고, 양약과목을 배우는 약대의 한약학과생들에게도 양약을 다루는데에 반대하지 마십시오. 한방의약분업이 이뤄지지 못하는 것, 약대 6년제 전환에서 한약학과가 제외된것 모두가 한의사협회! 당신들의 이기적이고 무자비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6.30 09:15
덜배웠다는 것이 아니라, 판례에 분명히 명시되어있다. 학문의 기반이 되는 원리가 다르다.. 고. 즉, 한방사들이 한방을 버리지 못하면, 즉 환골탈태하여 의학으로 들어오지 않는 한, 한방사는 의료기기를 사용하지 못한다. 이건 모두, 100년 전 이땅에 의학이 들어올 때, 한방사들이 자신들이 먹고살기 위해 자신들의 영역을 한정지은 것에서 부터 기인한다. 자신 스스로가 의학으로 들어올 수 있는, 일본의 메이지유신 후 한방을 버리고 의학으로 통일한 것처럼 했어야 했다.의학의 관점에서볼 때 한방은 남한의 입장에서 북한과 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6.30 09:17
밑에 약사분 정말 시원하게 이야기했네.. 어제 오약사인가 하는 또라이 약사 한명은 자식새끼들이 죄다 한방대를 다니는지, 남편이나 아내가 한방사인지.. 한방이 왜 의료기기 못쓰냐고 거품물고 xzxx하드만.. 한방이 의학에 대해서 저렇게 주장할 거면, 그동안 자신들이 해온 짓거리를 잘 돌아보길. 한약대가 왜 사생아로 탄생하고, 95년 한약파동은 왜 일어나고, 04년 왜 약대6년제 반대투쟁이 일어나고.. 하여간에. 한방무당 하나만 없으면 될 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들인가 06.30 11:14
한방사들은 귀머거리냐? 바보들이냐? 누가 못배웠다고 하든?너네가 진료하는 한방이라는 학문체계와 진단기기가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의학적인 방법을 훔쳐 쓴다니 문제 삼는거 아니냐? 오장 장부는 해부학적인 개념과 다르다는 놈들이 초음파,cT는 무슨 학문배경으로 본다는 것이냐? 기가 보이는 진단기기를 만들어 써라. 그런건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디어씨 07.01 16:11
오장이 해부학적인 장기와 다르다고 한 말이, 완전히 동 떨어진 전혀 다른 거라고 누가 가르쳐주던가? 오장은 한의학에서 특장된 굳이 이름 붙이자면 표면기능학적인 면에서 기능성에 근거한 체내의 형상을 이야기하는 장상학설의 개념이다. 해부학적 장기는 그러한 기능적 형상이 인체에서는 일종의 조직의 비유적 표현 혹은 구체화로 산물로 나타난 것이라고 한의학에서 인식한다. 거칠게 말하면 오장은 해부학적 장기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지 전혀 다른 개념이 아니다. 여기에 기반해서 조직의 일차적인 손상 상태를 과학의 힘을 빌어 관찰하고자 하는데 그게 어떠한 논폐가 있나? 이딴식으로 나오면서 과학적 에비던스를 내놓으라고 윽박질러대는 스스로의 부끄러움에 대해서는 알고있나? 출중한 개인이 모여 군중의 아둔함을 얻은것인가, 스스로와 남을 구분해서 한쪽의 무너짐을 진보의 발판으로 여기는 촌스럽고 역겨운 근대적 사고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7.02 06:44
또또.. 말바꾸기하네..ㅋㅋ 한방은 언제나 한방사마다 말이 다른데 왜이러시나..오장이 해부학적인 개념과 다르고 생리학적으로 하는 역할도 다르다고 개거품물던 한방사들은 또 어디가고 이제와서 비슷한척하네.. 뭔지 기억도 안나는데 하여간에 그 오장이 의학에서 말하는 인체장기가 아니라던데?? 비가 어디에있다더라??거짓말은 그만하자. 오장의 한방적 위치와 기능이 해부생리학적으로 의학과 천차만별인데 그걸 뭘 초음파로 보겠다는 건데?? 보면 동의보감이 거짓말한걸 인정하는거냐?? 기와혈이 초음파로 보이냐?? 나원참 거짓말도 살다살다 별꼴을 다봐요..그리고 의료기기가 초음파만있는줄아냐?? 지방흡입, 고주파치료기 이런건 그럼 왜 한방에서 쓰는데?? 진단도 의료기, 치료도 의료기로 하면 한방때려쳐라. 나같으면 양심상 못해먹겠다. 사기를 쳐도 이렇게 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