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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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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06.30 04:46
이사람들은 이럴때만 외국과 비교하나? 의료수가를 외국과 비교한 건 왜 말 안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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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봐 06.30 05:00
보건의료제공체계가 추구하여야 할 서비스제공 방법은? 예방, 증진, 진단과 치료의 분산과 단절? 아니면 전인적, 포괄적이고 일관성있는 서비스의 지속적 제공? 의료보험을 건강보험으로 바꾼 이유는? 이제 의사는 치료서비스만 제공하라고? 누구를 위하여 일관성없는 제도를 정부가 나서서 주장하고 선도하여야 하는지? 산업화? 아니면 그 무엇....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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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30 05:13
수가도 미국같은 선진국수준으로 안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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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웃겨 06.30 06:36
온국민을 문맹인 수준으로 알고, 박카스나 진통제도 야간에도 못사게 하면서, 건강관리는 비의사도 되냐? 농약이나 주방칼은 어째서 그냥 파냐? 그것도 전문 자격증있어야지..순위가 뒤바뀐거 아니냐? 어찌하여, 너희들은 건강관리가 그리 쉬운 문제라고 보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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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06.30 07:21
복지부의 제일 목표는 의사 죽이기라는걸 이런 걸 보고 실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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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09:22
파업하자. 교언영색으로, 건강과 의료를 분리하려는 보건복지부.지금도 저수가에 허덕이는 의료현실을 외면하고 더욱 더 싼 값에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보건복지부.이제는 정말 일어나야할 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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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13:45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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