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는 지방2차병원이었던건 맞는데.. 다른 특별한 점 없이..그래서 인근 부산대,인제대,동아대,고신대,경상대 출신들도 지원을 많이 안했지..그러다보니, 남원 서남대 출신들이 지원을 많이한다는 말도 있었고..소위 잘나간다는 과는 서울에서 낙하산도 많았고..어찌됐건 이제, 성균관대 부속병원이라는 건데..삼성과 성균관이 어떻게 키워나갈지가 중요하겠군..성대 출신들이 창원까지 내려올 리는 없고..초기에 세팅하는 과정에서야 서울에서 의료진이 내려왔을 수 있지만..후에는 다시 올라갈것이고..부산경남지역의 젊은 의사들을 흡수할 만큼의 매력이 있게 될지가..가장 중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