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무리 유교사상 계급사회의 한국이라고 해도, 사람을 다루고 고치는 일을 하는 의사는 지성 못지 않게 인성과 경험이 중요시 되는데, 그 안에서도 계급을 따지며 분리하려 드는 사상 자체가 의사들이 문제가 되는 이유인 것 같네요. 이유없이 쓸데 없는 약을 처방해서 근본적인 치료도 못하는 많은 전문의들... 계급 따지기 전에 스스로 삶에 대한 깊은 의미를 찾으며 참치유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우리 사회가 아름다워 질 수 있을까요.... 이런 곳이라도 말은 함부로 하지 맙시다.
2015년은 너무 늦다. 당장에 2013학년도부터 체제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어차피 의전원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일부 경쟁력없는 학교에서는 의전원을 계속 유지할텐데... 의전원수험생을 배려해 2015년부터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현 고2, 고3 학생들에 대한 차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