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놈이 누구에 팔든 뭔 상관이여?전자공학과 교수집단이 전자공학으로 만든 컴퓨터를 전기공학과와 관련된 곳에서는 팔지 말라는 이야기랑 별반 다를게 뭐 있어?우리 나라에 밖에 없는 의학의 또 다른 분야가 발전되는게 그렇게 두려운가?양방에서 무슨 의료기기 개발 원초적 소스를 제공했다고 하는가?과학자들이 한거지.. 참.. 되지도 않는 소리 듣고도 뭔 말 못하는 복지부도..참...
일본처럼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사라졌어야 할 한방..100년 전 의학이 도입될 때 스스로의 영역을 위해 개방하고 동조하지 못한수구적 한방이 이제와서 발전이라..그 발전의 끝은 그럼 어디인가..???? 의학의 테두리를 거부한 이상,초음파 기기로 뱃살 둘레재서 한약파는 건 절대로 두고보지 못한다.한방은 의학과 다르다고, 그렇게 주장하더니.. 의료기기에 대한 원리도 당연히없을텐데?? 판례나 찾아보고 한방의 주제를 파악해라. 한방 스스로가 과학화 일원화를 거부한 말로다.
허참님 의료행위를 초음파를 이용하여 무자격자가 새행하는 것이 문제이지요..허가된 사람만 허가된 범위내의 의료행위를 하게 한것은 의료 면허제도를 둔 이유이고 또 환자를 보호하기 위함이지요..선생님이 아마 한방의 같은데... 한방의사가 CT MRI를 사용하여 진료하면 불법이 아닐까요?? 환자를 위함일까요??
허참님 의료행위를 초음파를 이용하여 무자격자가 새행하는 것이 문제이지요..허가된 사람만 허가된 범위내의 의료행위를 하게 한것은 의료 면허제도를 둔 이유이고 또 환자를 보호하기 위함이지요..선생님이 아마 한방의 같은데... 한방의사가 CT MRI를 사용하여 진료하면 불법이 아닐까요?? 환자를 위함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