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방은 의학의 보완 또는 대체가 될 수 없다.2. 그렇게 한방이 하나의 나무가 되었다면, 그 학문적 배경대로 의료를 행하라.3. 위에 법원이 판결례에서 밝히고 있듯, [서울행정법원은 “진료행위가 학문적 원리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라며 “방사선 기기는 서양의학에 기초를 두고 있어 인체와 질병을 보는 관점이 다른 한의사 면허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시했다.] 원리도, 근본도 없이 지껄이는 걸 부끄럽게 알아라.4. 한방은 솔직히 의학으로 통합하지 않아도 어차피 없어질 학문이다.먹고살려고 의료기기 쓰는게 솔직히 안타깝지만, 국민건강수호하는 최일선의 의사로서 그런 꼴은 두고 볼 수 없다.5. 의료일원화? 의사입장에서는 안해도 된다. 환자입장에서는 한방무당에게 속는게 너무나 안타깝다. 흡수통합? 해주는게 고마운거라고 언젠가 말할 날이 올것이다.
의료일원화 굉장히 바람직하지. 그런데 미친 양방사들이 흡수 통합식으로 날로 먹을라니깐 웃긴 소리다 이거 아녀? 한의사 의사의 영역 운운하기 이전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이익 단체가 다른 단체를 폭력적으로 해체 흡수 하는 상황 자체가 웃긴 이야기아녀? 입에 올리기도 우스운 이야기 아니냐고. 그리고 뭐 토속의학이니 어쩌네 하는데, 요것도 참 웃긴 이야기다. 인류학사상 가장 이질적이고 변태스럽게 탄생한 의학이 현대의 서양 의학이다. 한의학은 태초적인 의학의 싹이 점점 자라 하나의 나무로 성장한 인류 자체의 의학인데 뭐가 어쩌고 어째? 당신들은 이 나무에 얼마나 많은 이론과 비판 수정이 이루어져서 지금의 나뭇잎을 펼치고 있는지 아는가? 지금이 서양 열강의 잠식 시대고 따라서 거기에 따른 과학의 시대라 시대에 맞추어 그 힘을 빌려 같이 하겠다는 이야긴데 뭐가 그리 불만인가? 그 빌리는 것도 막무가내로 가져오는 것도 아니요, 우리의 이론에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사용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얄밉나? 속 좁다 양방 집단. 현대에 맞춰진 의학의 모습을 한의에 요구하면서 현대의 기술을 못쓰게 하는 건 무슨 똥양아치 심본가? 그 이전에, 한의 단체의 힘이 약해서 양방깡패들한테 휘둘리고 있는거지 한의계 힘이 더 커지면 통증 의학과나 일부 다른 양방 영역에서 한의계가 얼마나 많은 파이를 가져올 수 있는지 아나? 착각하지마라 양방사들, 너희가 맞는것 같이 보이지만 단지 힘이 세서일 뿐이다. 미국이 최강의 국가지만 최고의 국가는 아닌것처럼
한의사는 경영난을 핑계로 의사 흉내내기를 중단하라! 한의사는 의사와는 다른 직종이다. 영역이 다른데 자꾸 왜 의사들 영역을 침범하나? 차라리 그럴바엔 의료 일원하에 찬성해라 사실 의사들 입장에선 의료일원화도 반갑지 않다. 그냥 의학이라고 볼수도 없는 토속 민속의학은 현대의학에 편입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