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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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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7.01 23:53
건국의대는 충주로 돌아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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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07.02 00:48
의예과학생은 교수를 존경하고 말을 잘 듣는다.학사출신의 의전생은 의대교수에 맹종하지 않는다.의대교수들은 의술외 사회를 아는 것이 너무부족함이 배어 나온다.당연히 의대교수를 의예과 출신들만큼 따르지 않는다.또 교수도 성숙한 인격체를 다루기에는 부담이 간다.이문제를 풀어서 의전원을 육성함이 장기적으로 유익하리라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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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럴 07.02 02:01
아래같은 헛소리가 왜 의전을 폐지해야 하는지 역설해주고 있다.하루라도 빨리 폐지해야 마땅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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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 02:02
니가 말하는 그 교수들이 죄다 의대 출신이다. 예과출신말고.성숙한 인격체라는 놈이 밑에 저딴 댓글 다는구나.잘됐네, 건국대나 가천의대가서 의전끼리 놀아라, 죄다 서남의대 밑에 41번째가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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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07.02 04:52
건대가 의전포기 못하는건 충주문제가 아닌것 같다. 원래 충주에서 예과는 했다고 하니 의대복귀하면 예과는 돌아가면 되는거고. 아마 이사장이 2000년대 초반부터 건대전체 투자의 대부분을 병원과 의전에 해놓았고 그걸 정부지원 받았고 아직 열매가 없으니 돌아갈 수 없는거다. 지금 포기하면 그야말로 보통 사립대 되는거다. 의대에 투자가 너무 크니 한푼이 아쉬울밖에. 뭐.. 이사장 입장에야 의대생이 의사가 되든 의전생이 의사가 되든 의사가 되는건 같으니까..근데 이건 너무 뻔한게 지방사립은 지원이 없어도 그럭저럭 되니까 지맘대로 하면 되는거고 서울 사립은 대형병원끼리 박터지니까 정부지원이 하나라도 아쉬운거다. 모르긴 몰라도 의대로 돌아간다고 해도 국립이든 사립이든 지방대학은 이전의 명성을 찾기는 힘들거고 서울에 있는 대학 역시 힘들긴 마찬가질거다. 특히 H나 E,K대.. 지금 서울에 있는 대학과 병원은 2000년 이전과 달리 수준의 하향평준화가 너무 심해..두고볼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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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07.02 08:01
건국의전 잘한결정 교육은 백년지대계 꿈과 뜻을 품은 두뇌를 키워나가세요 세상에앞서는 건국의전이 되길. 정확하지도 않은 이런저런 말에 흔들리지 말길 바라며 무릇 인재란 어린 고3에서만 찾는다는것은 100%옳다고는 할수 없지요 의사에 대한 뜻을 품고4년제대학을 나와 사회생활하다 수능보고 의대합격하나 의전입학하나 뭐가 그리 큰일날 문젠 가요 의대는 재수생 삼수 사수생 오수생뽑지 않을 건가보죠 의전출신의 비하하는 사고관은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 현세대에 한참뒤떨어지는거 아닙니까 진단학과 의과학자들이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마당에 3d분야회피하는임상의나 만들려는 의대회귀.좀 걱정되요 투자니 이익이니 그런문제도 중요하지만 결국 기득권자들의 이기적 모순일거란거죠 인재를 키우는 것은 약속한 다양한 기회를 펼칠수 있게 하여 주는것 입니다 이번 의전 사건은 국가에서 끝까지 해결해야 할것이며 의전출신자나 의전 준비자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책임과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 이며 의전원의 존속은 마땅이 계속되어 그명맥이 이어져야 후대에 교육적 명분이 서리라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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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07.02 08:22
뻔하지.. 대형병원 사이에서 갈수록 경쟁력이 떨어지는 수도권 사립대학 (경희,포천,가천,인하,이화) 은 의전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주류대학(서울,연세,성균,울산)은 워낙 facility가 빵빵하니.. 의대든 의전이든 갈수록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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