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나 들여다보고 지껄이고, 자신있으면 소송하자. 오케이?몇번 이야기하지만, 법에 모든 의료기기를 적을 수 없는 기술적 문제가 있다.원래 법은 그런거다.법에 의사는 의료와 보건의료지도, 한방은 한방과 한방보건지도 오케이??여기서 이미 한국 의료는 2원화된것. 무엇을 더 바래?그걸 부정하면, 의사도 침 놓고 한약못짓는다는 게 법에 적혀있나??각자의 학문원리가 다르다는 것을 법이 제도화하였다는 말이다.몇번 강조하지만, 그건 바로 100년전, 의학의 도입으로 지레 겁먹은 당시한방무당들이 자신들의 먹고살 영역만들기에 나서서 통합을 반대했던 것.판례에서 판사들이 항상 강조하는것이, 한방원리에 맞지 않기 때문에x-ray , CT, MRI, IPL 모두 한방무당의 무면허의료로 규정했다.거기에 한방무당들은 항소도 못하고 받아들일수밖에없었고.애시당초, 이런논쟁이 벌어진다는 것 자체가, 한방무당들의 양심없는 짓거리때문이다. 제발 양심좀 갖춰라. 면허제로 2원화되어있는데 공부했으니 할수있다면세상에, 공부하면 다 할 수 있다는거냐???너네 앞가림이나 잘하고 의료범위 넘보지말라. 한약사, 약사랑이나 살아
면허범위라는것에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이야기가 한줄이라도 있으면.. 면허문제이겠지만. 한방의료행위에 과학적 진단기기의 힘을 빌리는 것은 면허범위를 넘어서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내 두눈으로 보거나 만져서 느끼는 것은 한방의료행위고 돋보기라도 가져다 보면 양방의료 행위냐?....
수천년동안 경험으로 사람 치료한다면 주술사나 무당이 사람 치료못할 근거가 뭐냐? 샤머니즘의 역사는 수만~수십만년 이상이니 무당이 한방사보다 훨씬 뛰어나겠네? ㅋㅋ 면허와 자격의 차이는 알고 있니? 그리고 의사 사이트에다 의사들 떼거지로 온다고 하면 넌 어디에 사는 잡놈이니?
의사들이 떼거지로 여기 몰려오는게 아니라,여기 의사들 사이트다.메디게이트, 데일리메디. 의사들이 잘보는 양대 전문지이다.거기에와서 지껄이면 당연히 의사들이 많아 보이지.그리고 의사는 이미 10만번이다. 전문지보는 의사가 많은건 당연,,,제발 무식하고 못난 소리 그만해라.그리고 medical. 에 대해서 좀.. 넘보지 마라.뭘 그렇게 넘보니,,.? 그리고 니가 한방쪽이아니라고..??어찌그래 한방애들은 일반국민, 시민, 이러면서 똑같은 소리해대니..??내가 똑같은소리 한다고..??그럼 너는 무슨소리하는데..??면허가 2분화되어있는데 어쩌라고??니가 헌법소원이라도 내면 될 거 아니야??판례에서 이미 x-ray, CT, MRI, IPL 죄다 한방이 쓰는건무면허의료라고 판결을 내렸는데 그새 또 초음파에 레이져쓰는건도대체 뭔데??배웠으니 할수 있다는 말 하지마라.요새 일반 국민들의 의학상식도 대단하다.구당만 해도 일반 한방사보다 낫대매??지식이 있으면 전부 면허주는게 아니고, 전부할수있는게 아니잖아.면허제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이미 불가하게 되어있는데 왜 넌계속 곁가지만??면허제가 왜 나왔는지 내가 몇번을 말하든.1. 의료는 생명을 다루므로, 그 자격요건을 면허로 엄격하게 하는만큼책임을 지운다.2. 의료와 한방의료로 2분화 된 것은 바로, 한방사들이 100년전 스스로독자적인 영역을 만들기위해 그렇게 된 것 뿐.3. 한방의 학제라는 것도, 원래 없던 것이 100년 전 이미 미국식 6년제세브란스, 제중원을 본따 1년제, 2~3년제, 그러던것이 4년제로 되다가73년도부터 6년제로 의과대학 따라한것..도대체 한방이 의학에 기생하지 않은 것이 뭐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