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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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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07.04 04:32
아나참에게. 한방이 초음파 등 의료기기 쓰는 문제는니가 생각하듯 그런 게 아니다.그렇게 따지면, 한방은 원래 있던것이고, 원래 최고였다는 말뿐.그거야말로 더 웃긴다.정말 국민입장에서본다면, 침잘놓는 침구사가 한방사보다 낫고,한약잘짓는 한약사나 약사가 한방보다 나은거다.지금 니가 원래 어쩌고, 역사가 어쩌고..똑같이 그 원래 어쩌고, 역사가 어쩌고에 따라서현대 의료기기는 한방이 쓸 수 없는 것이다.돈많아서 파이를 뺏기니 마니, 그런 시각도 우습다.역으로, 돈이 안되니까 이제 의료기기까지 넘본다는 것 아닌가?파이하나 뺏길까봐 의사들이 이런다고?파이하나 뺏으려고 한방에서 이러는 건 아니고?솔직해지자.못하는 걸, 원래 못하게 되어있는 걸, 모르는 걸 괜히 근거도 원리도 없으면서, 적당히 말장난해서 마치 한방이모두 할 수 있는 1종 특수 면허인 양 하지말자.한방은 오토바이 면허정도에 해당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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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참 07.04 04:00
와ㅎㅎㅎ 글 한개 띄우면 때거지로 몰려와서 욕을 해대니 참. 요런 점에서 보면 의사 단체를 참 배울 거 많은 거 같다. 우리나라 최고의 돈 잘 뜯어먹는 집단으로서 요렇게 조렇게 몰려다니면서 막 누르고 뺏고. 참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에 참 적당한 집단들이야. 호모 이코노미쿠스라고 하나? 한의계도 요런거 보고 배워야 하는데 요긴 나만 들어오니 원. 답변 해야할 험악하고 수준낮게 쓴 너희들의 말들이 너무 많아 다 쓰기도 힘들다. 아니 할 수가 없어.;; 는 같은 말만 해대니깐, 누가 말마따나 얘기를 해도 알아 먹지를 못하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궤변, 내 말 잘들어. 나 한의사도 아니고 그 쪽 교수도 아니야. 나 솔직히 한의사란 직업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냐 그게? 의료가 쓸데없이 이분화 되서는.. 한 사회가 있고 거기에 맞는 시대기분과 이데올로기가 있으면 거기에 맞는 의학도 하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그런데 지금 같이 흡수 통합 요따위로 되서는 안되지. 암, 그게 무슨 깡패 심보냐? 내가 글 쓸 때 마다 너무 말해서 이제 지치지만 또 말할게. 늬들이 무조건 없다고 부정하고 무조건 사기라고 주장하지만, 한의학에는 엄연히 수천년간의 임상을 바탕으로한 임상 의학으로서의 이론과 토대가 단단히 서있다. 그런데 흡수 통합으로 날름 먹어버리면 어떻게 되겠냐? 의료계에서 제법 돈 되겠다(너희 좋아하는 그거 말야)싶은 거 대충 뽑아 쓰고 나머진 다 버릴거잖아. 이게 인류학사상으로 얼마나 큰 손해고,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식의 폭력이 말이나 되냐? 한의사 한의대생 등 한의계 인사들에게 각각 10억씩 주고 흡수 통합해주세요라고 정중히 부탁하면 될 것도 같다. 그리고 한약은 원래 한의사가 사용하던거고, 한약사나 약사란 제도 자체가 동아시아권의 의학에서는 존재하지가 않고. 그건 한의학의 사유 방식상 당연한거고.의학은 우리 의학하고. 기생한적 없고. 늬들은 지금 이슈화 된 진단기기 몇개 가지고는 싸잡아서 한의학을 매도하고 있을 뿐이고. 침구사 따위도 원래 없고. 걔네들 일제 시대때 민족 말살 정책에 의사 제도를 없앨 때 기형적으로 탄생한 일제의 잔재일 뿐이고. 우리는 옳은 길을 찾고 옳은 길을 갈려고 하는데 너희 돈많이 집단이 파이하나 더 뺏길까봐 자꾸 까댈 뿐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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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07.04 01:22
한방무당들의 궤변... 모르겠다고?? 무식을 알라.여기에서 말하는 모든이가 말하는 것은 결국 단순, 명료, 간단한 진리다.[자신에게 허가된 의료행위만 해라.]알겠냐??한방무당면허로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오로지 한방의료만 할 수 있다.요새 광고보면, 병리학적인 기전까지도 의학교과서, 병리학교과서에서베껴서 그대로 쓰고..도대체가.. 병의 이해인 병리, 병의 진단, 병의 치료에 의료기기도대체 한방이 존재해야할 이유가 뭐지?의학에 기생해서 자존심과 양심까지 버려가면서 그렇게 버러지처럼 살테냐?허가된 면허범위 하에서 합법적으로 진료하면 누구도 뭐라 안한다.한약은 한약사와 약사한테 뺏고,의학은 의사한테 기생하고,침구사들 억누르고..참.. 욕심이 많다.. 한방사..그렇게 니네 논리라면, 한약사는 한약의 전문가이고,약사도 약대에서 한약 배우고, 아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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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4 00:44
말이면 다 말인줄알고 지껄이는데,그런식으로 뭔가 좋은게 나오면 전부다 ~로 할 수 있겠네. ~로이해할 수 있다.면서 다 지네가 쓰겠다는게 한방무당의 야욕아닌가??친일파라고?? ㅋㅋ 민족의학이라고?? ㅋㅋ 민족의학이 위생개념도 없어서이땅의 수많은 국민을 죽게 내버려두고?? 좀.. 무식을 알자.1. 여기 와선 안되는 사람은 너다. 여긴 데일리메디로, 의료전문신문이다.2. 아무거나 막 갖다 쓰지마라. 너네는 진단을 위해서 쓰는것도 문제냐면서한방무당두목은 기껏한다는게 안경론인데.. 지금 니말은 결국 치료도 의학적으로하겠다는 것..3. 논거가 될 수 없다고?? 수많은 판결의 판례를 읽어봐라.한국 의료는 의학과 한방의학으로 구분되고, 의료법도 그렇게 면허제로규정하고 있다고 분명히 나온다. 내가 판례도 못찾는 놈한테 이런거까지찾아서 읽어주랴?? 니손가락 있으면 니가 직접 찾아서 부끄러운줄이나 알아라.면허제는 단순히 한정짓기 위한게 아니라, 한방의학이 함부로 의학을 못하게자신의 학문원리에 맞지않는 사술을 할 수 없도록 규정지었다. 그게 의료법의 정신이고 면허제의 이유다. 너네처럼 사기꾼 만들어내는한방무당들은 제발 좀 꺼져. 알간?글도 못읽고 말도 해석못하고, 논거도 없고, 논리도 없고,걸핏하면 친일이니 뭐니.. 도대체가.. 한국이란 나라의 역적은 너네같은 비효율 고비용 파렴치한 한방들이다.일본도, 중국도 한방이 한방에 훅가버렸고, 훅보내버리는데왜 이나라 위정자들은 한방을 살려뒀는지..알겠냐?? 한방을 없애려고 했을때, 1년제 초급, 2년, 3년제 한방학원을그나마 이땅의 위정자들이 밥그릇 지켜줄려고, 한방의학이라는 국한된분야에 한해서 한방사 면허를 인정해준것이지.절대로, 결코 한방부당보고 아무 논거없이 지네들 말 한마디로 의학을하라고 한 적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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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f 07.03 23:43
아나참 어이가 없다. 레이저로 어혈풀어주는게 증명이 되었냐.? 어혈자체도 증명이 안된판에. 존재한다고 주장하면 다 있는 것이 아니다. 학문의 기반자체도 불분명한 한의학이 아직도 존재하는 대한민국이 의료 후진국이다. 경희대 한의대 마저 한의대 교수가 말도 안되는 주장하면서 치료 하는 판에.. 꼭 한의학 옹호하는 놈들은 서양열강의 시대라고 피해의식에 빠져있더라. 허허. 그리고 과학을 이용하여 evidence-base로 치료를 하면서 의학이 발달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수천년전 되먹지도 않은 시대에 증명도 안된 이론 가지고 말도 안되게 치료하는 것이 맞는것이냐.? 엄연히 말하면 증명안된 한의학의 이론 대부분은 다 폐기되어야 한다. 한의대생의 많은 숫자들은 회의감에 빠져있더라 자기들도 그 이론을 믿지 못하고. 해리슨 공동 구매에서 무슨말이지도 모르면서 스터디하고 잘난체 하는 꼴 하고는. 제대로나 읽고 해석하면 모르겠지만 읽고 이상한 소리나 나불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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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척결 07.03 16:25
아나참 병신아 레이저를 어혈로 풀어주는게 증명도 안된걸 사용하니까 한방무당새끼들이라고 하는거다 찰스 레슬리? 니 말대로라면 현대의학,재래식의학이 정확한 표현이겠네? 블룸필드나 보아스는 이름이나 들어봤냐? 니들 선배들은 한의학을 漢의학으로 시작했으니 니 논리라면 내가 상대하는 자가 무식한 친중파인지 고도의 사기꾼인지 까지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인가?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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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참 07.03 14:19
레이저를 어혈을 풀어주는 개념으로 사용해서 어혈로 생기는 여러 질환들을 치료하고자 하는 목적일 때에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지, 레이저로 주름 잡고 검버섯 없어지게 하는 것이 어혈을 풀어주는 개념이라고 하지 않았다. 한 계단 훌쩍 뛰어넘어 맘대로 해석하고 뱉지말라. 한의학의 이론 한의학의 치료. 방약이법이다.그리고 양방학이 세계적으로 통용된다고 이게 최고라고 말하는 논리를 도대체가 어디서 따온거냐? 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지껄일때마다 대답해줘야 하는 점이 너무나도 귀찮지만 한번만 더 말하겠다. 거칠게 말해서, 양방학이 통용되는 이유는 현재가 서양 열강의 시대고, 그들이 하는 학문의 중심이 과학이란 것이고, 그 과학을 이용해 인간을 치료하고자 하는 것이 양방의학이기 때문에 그게 통용되고 권위를 가지게 되는 것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내 말의 구체적 뜻을 알고 싶다면 찰스 레슬리의 저술을 훑기 바란다. 또, 코찔찔이 애들같이 양방한방 말장난 하는데. 분명히 말해두겠지만 원래 한의사란 직업은 없었다. 醫師만이 존재했고 그들이 의료를 베풀었는데, 일제 강점기를 맞이하면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그들이 박해 당하고 제도마저 없애버려 대가 끊겼다가 어렵사리 다시 살려낸게 지금의 한의계다. 니 논리라면 우리 나라는 일본덕에 근대화 되었고 이를 감사해야 하는거구나. 내가 상대하는 자가 이기적인 친일판지 의료인인지 까지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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