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자님이 동국대 병원안티인듯....병원이 흑자건 적자건 진료보러가는 환자랑 상관이 있을까요?난 그냥 새 건물이라 깨긋하고 친절해서 좋드만, 그거면 된거 아닌가여?ㅎㅎㅎ병원가는데 주변 부동산이 얼마 분양되고, 그병원 환자수가 몇명이고중요한지 모르겠네요.내 보기엔...기자님이 저 병원에 삐지신듯
매년 매달 기록갱신하는 병원.. 서울보다야 다소 느려보일지 몰라도.. 자신감과 성취감은 해가 갈수록 더 합니다. 이젠 1등병원을 위한 기반은 다 닦은듯 합니다.소문난병원, 연구하는병원, 교육하는병원으로 나아갈 토대는 거의 다 닦은듯 합니다. 경영이 빨리 정상화 되어야 한다는 과거의 1차목표는 이젠 거론할 필요가 없지요.
동국대병원 지난해부터 환자가 큰폭으로 증가 하였습니다. 서울 아닌곳에서 대규모시설에도 불구하고 개원5년 잘 넘겼구요.. 부채도 착실히 무리없이 줄여나가고..올해는 연초부터 외래환자를 중심으로 기대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비좁아 이젠 내원환자 편의를 위해 주차유료화를 시행 합니다. 내년엔 또 약대를 비롯한 제3캠퍼스가 시작이 되구요 주변 입주환경은 또 1년2년뒤의 자산이 될테고요... 뭐 현재도 미래도 열매가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