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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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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점수허상 07.06 02:02
수능점수는 그냥 수학능력을 판단하기 위한 점수일 뿐입니다....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니, 수능 1-2점에 목숨걸수 밖에 없는 현행 입시방법이 문제인 것입니다.의학공부는 영어와 암기능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만약 영어능력과 IQ테스트로 선발한다면 어찌 변할까요? 또한 수능이 년2-3회 치뤄지고 자격시험화한다면 어찌 변할까요? 다 상대적입니다..인재란 해당집단의 가치와 필요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고 선발방식에 따라서 붙을 수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높은 수능점수란 학생의 머리와 성실성과 가능성을 인정받는 점수일 뿐이지, 무조건 최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수능점수는 그냥 기초학력일 뿐 전문능력은 학부와 석박사과정 또는 실무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어찌보면 학부과정에서 전공을 마친 우수한 이공계 재목들이 의학공부에 훨씬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점의 우위를 너무 과대 평가하는 생각은 이제 부터라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선후배,평판,소문...어떻고 말씀하신 "놀고있네"분! 마치 경험한 사람처럼 얘기하는 근거없는 댓글은 문제가 있습니다. 사회생활에는 어느 조직이건 후배를 생각하고 고향을 생각하고 친인척을 더 생각하는 마음은마음일 뿐이지, 법을 위반하고 공정경쟁을 깨뜨리는 행위의 발전은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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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07.06 00:19
국시 1,2점 의미없지...의사사회에서 선후배,평판,소문 이게 다 의대순혈주의의 결과물이잖아.그리고 의사교육이 도제식인데 의대선배가 의전원 후배 막굴릴려니 어렵고,마찬가지로 의대교수들도 의대생보다 의전원이 머리가 굵다보니 막굴리기 어렵고.이래서 반대하는 거지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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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구있네 07.05 15:54
면허따도 다 같은 의사가 아니라는 걸 수련 1개월만 받아봐도 알텐데..국시 1,2점 더 높은 건 별 의미없고,도제제도로 운영되는 의사사회에서 선후배,평판,소문이 얼마나 무섭고 엄청난 것인지..니들은 모르겠지..설마 변변찮은 직업도 못구하고 있던 의전생들이니..일반의사로만 개업하면 인생역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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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따면... 07.05 14:46
면허따면 다 똑같은 의사인데...뭐 수능 몇퍼센트고 어쩌고 저쩌고 난리인지 모르겠다.의전원생들의 수준을 의대생들이 걱정할 것은 아닌데정말 의사가 될 수준이 안된다면 공부하다 포기할 것이고,그것도 아니라면 면허시험에서 떨어지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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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07.05 14:37
수능 전지전능주의!라는 착각 땜에 망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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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도는 07.05 14:37
의학계에 팽배해 있는 의대 순혈주의와 의대의 독선과 아집땜에 실패한 거지뭐...변화를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이익에 조금이라도 반하면 쌍수를 들고 반대하는 사람들 땜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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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05 12:28
의전애들 논리는 수능은 별거 아니라서 서울대=지방대라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네들 열폭 쩐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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