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점수는 그냥 수학능력을 판단하기 위한 점수일 뿐입니다....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니, 수능 1-2점에 목숨걸수 밖에 없는 현행 입시방법이 문제인 것입니다.의학공부는 영어와 암기능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만약 영어능력과 IQ테스트로 선발한다면 어찌 변할까요? 또한 수능이 년2-3회 치뤄지고 자격시험화한다면 어찌 변할까요? 다 상대적입니다..인재란 해당집단의 가치와 필요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고 선발방식에 따라서 붙을 수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높은 수능점수란 학생의 머리와 성실성과 가능성을 인정받는 점수일 뿐이지, 무조건 최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수능점수는 그냥 기초학력일 뿐 전문능력은 학부와 석박사과정 또는 실무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어찌보면 학부과정에서 전공을 마친 우수한 이공계 재목들이 의학공부에 훨씬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점의 우위를 너무 과대 평가하는 생각은 이제 부터라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선후배,평판,소문...어떻고 말씀하신 "놀고있네"분! 마치 경험한 사람처럼 얘기하는 근거없는 댓글은 문제가 있습니다. 사회생활에는 어느 조직이건 후배를 생각하고 고향을 생각하고 친인척을 더 생각하는 마음은마음일 뿐이지, 법을 위반하고 공정경쟁을 깨뜨리는 행위의 발전은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면허따도 다 같은 의사가 아니라는 걸 수련 1개월만 받아봐도 알텐데..국시 1,2점 더 높은 건 별 의미없고,도제제도로 운영되는 의사사회에서 선후배,평판,소문이 얼마나 무섭고 엄청난 것인지..니들은 모르겠지..설마 변변찮은 직업도 못구하고 있던 의전생들이니..일반의사로만 개업하면 인생역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