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4532128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똥눈에는 똥만.. 07.08 02:40
원래 색안경을 끼고 보면 그렇게 생각되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어떻게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아닐까요?" 가령, 재벌집 2세로 태어났지만 결국 2인자의 자리를 물려받지 못한 경우는 2세의 능력이 갖춰지지 않았음이요. 그런의미에서 보면 박선생님의 따님이 실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과여 어머니가 재직하는 안과로 무조건 갈 순 없지 않았을까요? 제가 무슨 정의의 사도는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은 결국 또 다른 비판을 낳게 된다는 진리를 잊으신건 아닌지...그런말 들어보셨나요? 아부도 능력이다...아부..그거 아무나 못하는 겁니다. 물론 꼴불견처럼 보이겠죠. 하지만 내가 못하는 부분은 인정해주고 잘하는 부분은 또 널리 전파하고..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사상이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사상과 무엇이 틀릴까 곰곰히 생각해 보자구요. 다른 건 걱정이 안되는데 혹시라도 아래 의견쓰신분중에 의사선생님들은 없겠죠? 혹시 그런 생각으로 고매한 의사선생 하시려면 일치감치 하차하세요. 무섭습니다. 그런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누군가가 진료 받게 될까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7.06 09:53
순천향대는 인맥으로 결정한다고 광고하는 거도 아니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친 07.06 03:12
성상철 병원장 아들은 서울대 흉부외과 갔다. 성상철 병원장이 정형외과 받아주는건 일도 아니었는데 미달나는 흉부외과 가는거 보면서 감탄했는데 이 모녀는 뭐가 대단하다고 안과 자기 딸 받아준걸로 기사가 나는건지 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 07.06 02:51
흉부외과 모녀면 인정~~~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7.06 02:17
결국 교수사회에서 살아남는 건 부모 잘 만난 로얄패밀리라는 결론만 얻는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순천향.. 07.06 00:29
멋지게 보여야함에도 그렇지 않음은 제가 로열의사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