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안에 따르면,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는 진료를 할 수 없도록 했다.반쪽짜리 의사, 의사의 권한에 대한 축소를 주장해놓고 여론이 불리하면아니라고 하는 식의 태도..1. 건강과 질병은 연속선에 있어서 구분지을 수 없다.2. 건강관리에 대한 제공자 역시 의사로 한정해야한다.3. 유사의료행위의 증가로 인해 의료와 건강서비스의 구분짓기 어렵다.이는 곧 건강과 질병이 연속선에 있다는 것을 다시한 번 상기시키는 것이다.4. 결국 건강과 관련해 의료비의 상승만 부추긴다.5. 각종 인력의 난립으로 인해 더욱 더 혼란만 부추긴다.절대반대해야한다. 경만호는 바보병신같이 반대할 명분이 없다면서벌써 찬성의사를 표시했다는데 정말 무능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의협이다.명분과 실리, 겉과 속 도 구분못하고 챙길것 안챙길것 모르는 병신의협,그리고 그것도 모르고 인턴 레지던트만 하면 잘사는줄 아는 병신의사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