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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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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무식한색퀴 07.08 01:53
물 한번 붓고 몇만원하는 드레싱 수가 있음 좀 알려줘봐라.이 개념없는 약싸개 색퀴야.병진 삽질하고 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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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됨 07.08 02:03
혈압약하고 당뇨약을 처방받는 사람입니다. 저는 2개월 간격으로 진료를 받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포장된 약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전부다 병에다가 넣어주더군요. 꺼내먹기 불편하고 약을 언제 빼먹었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기가 어려워서 봉지로 포장해달라고 했다가 쿠사리만 먹었습니다. 바쁘다면서요. 제가 그 약국 다시는 안가려고 이번에 다른 약국을 갔는데 거기도 그러더군요. 대체 약사님들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요? 3분 진료라고 약사들이 의사 욕하던데 저는 복약지도도 30초 이상 받아본적이 없어요..약 포장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고요. 연고 같은거 받을 때도 어떻게 발라야 하냐고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하면 돼요. 하더니 쌩 돌아서더군요. 참내 어이가 없음..약사님들 반성좀 하십시요..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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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07.08 02:37
우리시어머니는 알약을 못잡수셔서 90포를 가루약으로 해서 사옵니다.항상 약국에 대하여 미안합니다.서로 다투지 마십시요.보험은 의사나 약사의 노력의 대가 아닙니까 포장이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처방의 오류도 지적해야하는 일도 있을 것아닙니가. 100개중 한번이라 실수가 있어서야 되겠습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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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07.08 02:44
우리 시아버님도 알약을 못잡수셔서 가루약으로 복용 하십니다.그런데...약효가 어느때는 있었다가 어느때는 없었다가 하기도 하고어느때는 너무 졸리다고 하시고 어느때는 괜찮다고 하셔서 제가 교직에 있는 관계로 학교에 있는 전자저울로 달아봤드랬죠. 그런데 참 어이없게도 무게가 제각각인데다가 심한 것은 2-30%씩 차이가 나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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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07.08 03:07
세상에는 쉬운 것이 없나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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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나의새나 07.09 02:59
둘다 제 밥그릇만 챙기는 건 똑같지만...내 생각에 약싸개는 필요없는 것 같고 의새는 필요하자나.실제 환자 입장에서 약싸개가 해주는 것도 없고...실실 일반 비타민제나 권해서 끼워팔더라. ㅅㅂㅅㄷ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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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07.09 03:40
끼워팔기 처방을 하지 못하면 용양병원 경영어렵다.남 욕할 것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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