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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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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07.09 05:42
안따라 하면 안된다고 고문을 한것은 아닐거고 싫었으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발을들여 놓지 않았으면 될것인데 지금껏 의대로 남아있는 학교는 도대체 뭔가 고문도 안당하고 잘있네 애초당초 어떤지간이건 발을 들여 놓았다가 빼려고 얼렁뚱당 유예기간으로 넘어간다는것은 너무나도 얇미운 처사라고 생각된다 더이상의 선택의 기회를 포기하게 만든 확실한 책임의 대책을 마련하고,이를 계속하여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만이 교육이라는 커다란 바다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다양하고 풍성해 질수 있을것 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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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07.09 05:22
글로벌시대에 맞춰 선진국의 교육제도를 도입했다 맘이 바껴 늦기전에 회귀한다는 정책방법이 과연 잘하는 정책의 정답은 결코 아님음을 좌시해선 안된다고 본다 오랜과거도 아닌 현 다양화된 글로벌 시대에 사는 지구가족으로서 더더욱 믿덥지 않을 뿐이다 (6년 7년 결코 길다고 볼수없는 전문교육실험기간 유예기간 이쓰 마나 ) 번개불에 콩볶아 먹을 기간만큼 실행하고 뭔가 확실한 결과를 얻은것 처럼 으시대는것 처럼 보일뿐이다 보다 믿음이가고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회귀대학등 기득권자의 일방통행적 행태에 쐐기를 박는 형평에 맞는 책임의식이 따라야만이 억울하고 기막힌 입장에 놓인이들의 속시원한 청량제가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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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09 04:35
의전원이 쉽게의사되기의 방편이라고 누가 말했나 궁금하다 4+4가 쉬워 보이냐 왜 말들을 이리도 함부로 할까 그래서 미국이 쉽게 의사 만드냐 진짜 한심스럽다 이나라의 의대생들 진중하지 못한게 확연히 드러난다 무슨 의전원 컴프렉스있는것 처럼 보인다 제발 혼자만 잘나려는 욕심은 버려야할 때이다 뒤쳐지는 자기 자만심에 빠질우려가 있다고 보인다 때문에 이리도 막말을 뱉는거 아닌지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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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7.09 04:23
의전원출신이 의사되면 기득권자가 된다고 누가 그런 헛소릴 기득권잘 통틀어서 의사들라고 매도하다니 말이 되는 소린가 기득권을 의사들만 소유하는 권리인가 기득권이 뭔지 잘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이런 쯧쯧 의사도 의사 나름 아닌가 괜시리 물귀신처럼 의전출신의사를 끌고 들어가는 비겁한 말장난은 삼가하길 의전출신의사들 정신 바짝 차리고 소신있는 의사가 되도록 해야 할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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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그소리 07.09 02:11
의전원체제를 포기하게된건 시행된지 7년이 넘도록 부작용이 없어지기는 커녕 가중되고 있기때문이죠. 장점은 한가지도 없는 상황에서 단점은 넘쳐나니, 잘못된 제도는 더 커지기 전에 바꾸는게 맞는겁니다.이건 기득권의 문제는 아니죠. 의전원생들도 졸업해서 의사되면 기득권층이 됩니다. 그게 의대냐 의전원이냐로 기득권유무가 결정되는건 아닙니다. 우수학생을 뽑으려고 하는건 대학으로서는 당연한 일이죠.의전원이 결국 '쉽게 의사되기'의 방편으로 밖에 역할을 못하니 결국 의대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겁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도 의대와 의전원제도를 병행하고 있죠. 저번에 기사에도 올라왔더군요. 자율결정으로 의대와 의전원이 뚜렷하게 갈리면 차라리 이번 교과부의 결정은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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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수호 07.08 16:51
의대체제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코자 도입했던 의전원제가, 채 자리잡기도 전에, 의아스럽게도 교과부가 손을 놓아 버리면서, 의대체제속에서 상당한 기득권을 보유하여 체제변화에 격렬히 저항하는 극성의학계의 입김이, 의전원제의 정착에 엄청난 악영향으로 작용될것이 예상되는바, 의전원제의 성패를 논하기 전에, 체제변화에 저항하는 기득권자에 맞서, 합리적 의전원제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지원이 절실해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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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구있네 07.08 15:04
처음부터 누구나 실패를 예상하고 반대했던 제도를 밀어붙인 정부 잘못이지..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노..지원금 몇 푼이면 꼬실 수 있겠지..하고 정부 개망나니들이 쉽게 생각한 게 패착이지..국회 입법조사처 정환규 교육과학팀입법조사관 더위 먹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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