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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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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07.10 06:29
의전원가는게 쉬운건 아니다. 하지만 수능보다야 쉽다. 지금 수능봐서 영재고 과학고 민사고 각 지역 최고 명문고 다니는 학생, 최상위권 재수 삼수 장수생. 그사람들 제치고 쉽게 수능으로 의대 갈 수 있으면 의대가 더 쉽겠지. 서남대 의대가 서울대 공대보다도 높은게 요즘이다. 의전원 가는거 당연히 어렵지만, 그것보다 수능으로 가는게 정말 피똥싸게 어렵다. 의전원이 실력있다는 사람들은 수능한번 다시 준비해서 의대 원서나 써볼 점수나 나오면 말하는게 좋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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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07.10 06:06
수원대다니던 친구랑 삼육대 식영과 다니던 친구도 1년정도 공부하고 의전원 갔는데. ㅎㅎ 재수했을때는 중앙대 생물학과썼었음 ㅋㅋ 솔직히 수능보다야 훨씬 쉬움.그러니까 이렇게들 난리인거 아닌가?ㅡ_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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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7.10 05:56
미국도 의대반 의전원반으로 뽑고있습니다. 제발 모르면 좀 미국은 무조건 의전원으로 뽑더라는 무식한 소리좀 하지 맙시다. 왜케아는척들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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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데 07.10 05:54
의전원이 쉽게 의사되는건 사실이다. PMS 다녀보기는 했는지 모르겠군.MEET자체는 굉장히 어려운 시험이다. 하지만 MEET는 상대평가로 점수가 높게 나오지 않아도, 다른 사람보다 잘보면 그만이다. 그럼 쉬운 수능으로 쉽게 의대가면 그만이지 뭣하러 나이먹고 학비 2배로 퍼부어가면서 의전원가느라 고생인가. 하다못해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봐라. 재수해서 의대갈 자신이 없어서 의전원에 가려고 한다는 질문이 한두개가 아니니까. 쉬운건 쉬운거다. 최소한 몇십만 수험생중 0.X%대 들어가는 것보다야 훨씬 쉽지. 어차피 패자들끼리의 싸움이니까. 나도 짜증났지만 결국 인정할건 인정하자. 의전원나온 의사라고 폐쇄적이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려라. 나도 PMS 1년 다니고 늦게 합격했지만, 결국 얘기해보면 목적은 "돈"이다. 현실을 직시하자. 의대나온 애들이라고 폐쇄적이고 지들만 알고 의전원나왔다고 이해심많고 더 착할꺼라는 헛소리는 하지말자. 두 집단을 몇십명씩 만나보니 결국 다 똑같은 놈들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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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y 07.09 13:18
국회입법조사처의 정환규조사관의 보고서야 말로 작금의 사태에 대한 사실적 보고서가 맞는것임을 직시해야한다 이런 파행이 있는 상황에 그래도 사실을 말할수 있는 조사관이 있다는것은 아직은 제대로된 생각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것 아닐까 앞으로 더 진실감과 사실감이 담긴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이 나타났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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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07.09 08:52
평양감사도 하기 싫으면 지가 않하지 억지로 시킨다고 하는가 하옇튼지간에 시작해 놓고 회귀 한다니 그에따른 책임을 회피 해선 안될말 의대출신 의사들은 폐쇄적구성을 이루면서 자기들만 우월감을 갖는 줄알고 자랑 삼는 착각에 빠져 있다는것 같은데 그건 오산인듯 일반인도 다알고 있는 사실 이사회에서 존경받는 의사로 살아가려면 다양하게 더불어 살아감을 겸비하는 것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의사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기똥찬의술로 아플때 진료해 주시던 의대출신 의사가 편협적인 배타주의와 차별과 자만심 이기심에 빠져있다면 그야 돈은 벌겼지만 후에 명예와 존경은 품지 못할것 이다 의대 출신 의사사회가 어느정돈지는 감은 잡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이기적인지는 정말 몰랐다 새삼스레 동네 의대출신 의사도 다시 보인다 자신들의 세상이외의 다름의 경로(의전원)을 인정 못하는 자들이 과연 다른 그어떤것과 공존 할수 있을까 자신들의 세상만이 무릉도원인양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혼자 독불장군하고 싶은 모양이건가 아뭏튼 의대출신모든의사들의 진면목이 한꺼번에 바닥까지 들통난 꼴로 보인다 그나마 남았던 부러워한 마음까지 몽땅 사라버렸다 적어도 진정한 의사라면 자신들의세상도 다른경로의세상과 합집합을 이룰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경로(의전원)의 의사들은 결코 의대출신의사들 처럼 폐쇄적이지 말고 모든것을 품을수 있는 그런 의사가 될거라고 믿는다 어떤것이든 아픔만큼 더더욱 성숙해 지는건 사실이니까 이런 어이없는 사태를 격은 의전생들 심기일전 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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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07.09 08:52
평양감사도 하기 싫으면 지가 않하지 억지로 시킨다고 하는가 하옇튼지간에 시작해 놓고 회귀 한다니 그에따른 책임을 회피 해선 안될말 의대출신 의사들은 폐쇄적구성을 이루면서 자기들만 우월감을 갖는 줄알고 자랑 삼는 착각에 빠져 있다는것 같은데 그건 오산인듯 일반인도 다알고 있는 사실 이사회에서 존경받는 의사로 살아가려면 다양하게 더불어 살아감을 겸비하는 것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의사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기똥찬의술로 아플때 진료해 주시던 의대출신 의사가 편협적인 배타주의와 차별과 자만심 이기심에 빠져있다면 그야 돈은 벌겼지만 후에 명예와 존경은 품지 못할것 이다 의대 출신 의사사회가 어느정돈지는 감은 잡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이기적인지는 정말 몰랐다 새삼스레 동네 의대출신 의사도 다시 보인다 자신들의 세상이외의 다름의 경로(의전원)을 인정 못하는 자들이 과연 다른 그어떤것과 공존 할수 있을까 자신들의 세상만이 무릉도원인양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혼자 독불장군하고 싶은 모양이건가 아뭏튼 의대출신모든의사들의 진면목이 한꺼번에 바닥까지 들통난 꼴로 보인다 그나마 남았던 부러워한 마음까지 몽땅 사라버렸다 적어도 진정한 의사라면 자신들의세상도 다른경로의세상과 합집합을 이룰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경로(의전원)의 의사들은 결코 의대출신의사들 처럼 폐쇄적이지 말고 모든것을 품을수 있는 그런 의사가 될거라고 믿는다 어떤것이든 아픔만큼 더더욱 성숙해 지는건 사실이니까 이런 어이없는 사태를 격은 의전생들 심기일전 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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