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의료기관이라 함은 병상이 300병상이상이며 진료과목이 9개(맞나..)이상이어야 하며 그중 특정 필수과목을 (3~4개였던가요..)충족해야 3차의료기관이 되는것인데요.. 3차의료기관이었다가도 특정과목이나 진료과목수가 사라지거나 할경우(전문의를 못구하면 그렇게 되기도 하지요..;;)결국 행정상으로는 2차의료기관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다시 충족시키기만 하면복원되는걸로.. ㅎㅎ; 그리고 현재는 모르겠지만 09년 까지는 3차의료기관이 44개 라고 배웠습니다;
"한국에 상급종합병원은 44곳이다" 라는 말과 "3차 의료기관은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 등으로 500병상 이상의 병상을 갖췄고, 입원 중심의 중증 환자를 진료하는 곳이다" 라는 설명 사이에는 오류가 없는 것인지요? 상급종합병원은 3차병원을 이르는 말로 아는데 .... / 대학병원 중에도 3차병원이 아닌 곳도 있고 ...
"한국에 상급종합병원은 44곳이다" 라는 말과 "3차 의료기관은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 등으로 500병상 이상의 병상을 갖췄고, 입원 중심의 중증 환자를 진료하는 곳이다" 라는 설명 사이에는 오류가 없는 것인지요? 상급종합병원은 3차병원을 이르는 말로 아는데 .... / 대학병원 중에도 3차병원이 아닌 곳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