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는 가만히 있는데... 왜 다들 양쪽에서 난리들인지... ㅉㅉ 배운것이 너무나 다른 물리치료사들이 한의사의 오더를 받는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그러나 이것은 양방도 마찬가지...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을 빼고는 한의사들과 다름없는 의사들... 의료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결국 환자만 손해보는 이놈의 후진의료구조... OECD국가중 물리치료사가 개업을 할 수 없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뿐... 그러니 그냥 차려진 거지같은 물리치료실에서 숫가인정되는 효과없는 쓰레기 같은 기구나 굴리는 처지... 물리치료사들이 자신을 이름걸고 개원하면 쓰레기같은 기계부터 던지고 시작한다. 어느것이 환자를 위한 길인지 다들 생각 해 보시길. 밥그릇 싸움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