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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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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07.16 13:33
돈 몇푼 받으려고 의전하려는 교수 VS 우수인재 욕심에 의대하려는 교수머가 더 양심적이고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일까요?당연히 후자 아닐까요?"지원금 몇 푼 지어주면 의전 하겠지" 하고 교과부가 너무 쉽게 생각한 게 패착이겠죠.의전원이 실패로 결론난 이상 의대로 100% 복귀하는게 맞습니다.맞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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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 07.17 09:58
의전 전환한 대학에만 지원금 주는 것도 이제 중단해야 되지 않나요?의대에 비해서 무슨 뚜렷한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기초 전공하겠다는 의전생이 늘어난 것도 아니잖아요..아니 실패한 제도인 의전에 왜 국민세금을 쏟아붓는 건가요?밑빠진 독에 물 붓기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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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18 10:17
잘 생각해보자. 의대체제 하에서는 대학을 의대가 아니라면 포기하고 타 진로로써 승부를 본다. 하지만 전문대학원 체제하에서는 일단 타 진로 선택해놓고 결국 의사가 되려고 한다. 결국 애초에 포기 시키지 않으면, 대학 오고 나서도 계속~ 포기 안 한다는 거지..그러니 타 이공계 발전이 되겠냐? 의치전문대학은 미국처럼 굳이 의대가 아니더라도, 심지어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야 도입했어야 했던 것이다. 현장의 의대교수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교과부가 무대포처럼 밀어붙일 때 이미 실패는 예정되어 있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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