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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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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지탄 07.11 22:42
대학이면 대학답게 정도를 걸었어야지 몇푼 정부돈 낚시질에 걸려 저런 짓을 해 놓았으니... 솔직하게 과오를 인정하고 원상복귀 하는게 그나마 차선책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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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2 03:50
신경쓰지마라, 어차피 병행대학 전부 의대로 갈 것이고,완전전환한 대학들 그냥 의전해도 상관없다.의전 1등해라, 의대 41등이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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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탓 07.12 06:49
다 교과부탓이다. 애초에 의전원을 강행하고, 부작용을 묵과한게 잘못이다.부작용이 이미 예견된것이었다면, 이공계 장학금을 올리고 처우를 개선하는걸 먼저 한후 10년 20년을 예상하면서 천천히 바꿔야 했다. 의전원으로 100%전환은 애초에 말도 안되는 소리인걸 알면 5:5로 하던가. 아니면 애초에 연구원들의 생각대로 30%만 의전원으로 유지했으면 이렇게 거지같이는 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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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 07.12 07:35
국립대가 뭔 죄가 있겠습니까 그저 국립이는 죄 밖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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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샘 07.13 11:47
애초에 교과부는 의전원을 지향하여 목적에 두고 추진하였던바 의전원 체제를 계속 유지하는 대학이 국립이건 사립이건 무슨 상관이 될까 지원의 약속은 이루어져야 할일 의전원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선 당연한것 아닌가 그래야만이 교과부의 당초의 계획에 효과를 보게 되는것 아닌가 아무쪼록 이렇게 된 마당에 교과부의 의전원과 회귀의대간의 차별적 지원은 당연한 귀결인것 이런 조처는 교과부의 그동안의 자존심뿐만 아니라 교육세의 관리도 되는것 아닐까 단순하게 지원할 의전원은 확실히 지원하고 회귀의대는 걷어들이고 그것이 절차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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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07.13 15:15
한낱 행정부처의 자존심때문에 국가 의사양성제도가 흔들리는게 말이 되나? 회귀를 인정했으면 그 절차까지 도와줘야하는게 당연한셈이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반대하는 정책은 왜 강행해서 이따위로 만들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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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구 07.13 15:39
강행한다고 따라한다니 미전환 대학은 바본가 끝나기는 고사하고 잘만 의대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처음부터 하기 죽기보다 하기 싫으면 병행치를 말지 병행했다 회귀라니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놀림거리로 만들어서 생기는게 뭔지 국가의사양성제도는 완전히 의대체제만이라고 누가 장담하는가 그장담자는 뭐가 그리 잘났는가 그리 잘났으면 알아서 하지 그절차까지 도와주어야하나 억울한자를 도와 주어야지 그것이 옳은거 아닌지 하여간 의대들은 모든혜택은 다 누리려 하는 욕심을 버려야 할것이라 생각 한다 의대들은 참을성도 없이 이래도탓 저래도탓 어쩜 그이기심이 사그라들지도 않는지 한심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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