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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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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18 10:17
잘 생각해보자. 의대체제 하에서는 대학을 의대가 아니라면 포기하고 타 진로로써 승부를 본다. 하지만 전문대학원 체제하에서는 일단 타 진로 선택해놓고 결국 의사가 되려고 한다. 결국 애초에 포기 시키지 않으면, 대학 오고 나서도 계속~ 포기 안 한다는 거지..그러니 타 이공계 발전이 되겠냐? 의치전문대학은 미국처럼 굳이 의대가 아니더라도, 심지어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야 도입했어야 했던 것이다. 현장의 의대교수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교과부가 무대포처럼 밀어붙일 때 이미 실패는 예정되어 있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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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 07.17 09:58
의전 전환한 대학에만 지원금 주는 것도 이제 중단해야 되지 않나요?의대에 비해서 무슨 뚜렷한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기초 전공하겠다는 의전생이 늘어난 것도 아니잖아요..아니 실패한 제도인 의전에 왜 국민세금을 쏟아붓는 건가요?밑빠진 독에 물 붓기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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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07.16 13:33
돈 몇푼 받으려고 의전하려는 교수 VS 우수인재 욕심에 의대하려는 교수머가 더 양심적이고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일까요?당연히 후자 아닐까요?"지원금 몇 푼 지어주면 의전 하겠지" 하고 교과부가 너무 쉽게 생각한 게 패착이겠죠.의전원이 실패로 결론난 이상 의대로 100% 복귀하는게 맞습니다.맞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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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구 07.13 15:39
강행한다고 따라한다니 미전환 대학은 바본가 끝나기는 고사하고 잘만 의대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처음부터 하기 죽기보다 하기 싫으면 병행치를 말지 병행했다 회귀라니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놀림거리로 만들어서 생기는게 뭔지 국가의사양성제도는 완전히 의대체제만이라고 누가 장담하는가 그장담자는 뭐가 그리 잘났는가 그리 잘났으면 알아서 하지 그절차까지 도와주어야하나 억울한자를 도와 주어야지 그것이 옳은거 아닌지 하여간 의대들은 모든혜택은 다 누리려 하는 욕심을 버려야 할것이라 생각 한다 의대들은 참을성도 없이 이래도탓 저래도탓 어쩜 그이기심이 사그라들지도 않는지 한심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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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07.13 15:15
한낱 행정부처의 자존심때문에 국가 의사양성제도가 흔들리는게 말이 되나? 회귀를 인정했으면 그 절차까지 도와줘야하는게 당연한셈이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반대하는 정책은 왜 강행해서 이따위로 만들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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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샘 07.13 11:47
애초에 교과부는 의전원을 지향하여 목적에 두고 추진하였던바 의전원 체제를 계속 유지하는 대학이 국립이건 사립이건 무슨 상관이 될까 지원의 약속은 이루어져야 할일 의전원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선 당연한것 아닌가 그래야만이 교과부의 당초의 계획에 효과를 보게 되는것 아닌가 아무쪼록 이렇게 된 마당에 교과부의 의전원과 회귀의대간의 차별적 지원은 당연한 귀결인것 이런 조처는 교과부의 그동안의 자존심뿐만 아니라 교육세의 관리도 되는것 아닐까 단순하게 지원할 의전원은 확실히 지원하고 회귀의대는 걷어들이고 그것이 절차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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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 07.12 07:35
국립대가 뭔 죄가 있겠습니까 그저 국립이는 죄 밖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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